8월말~9월초에 데뷔하여 그때 접견하고 오랜만에 재접하였습니다.
처음 접견했을때의 화사한 이쁨과 잠시후 보여지는 아담한 몸매에서 뿌려지는
라인에 어찌할줄을 몰랐던 첫접후 그동안 일하면서 우여곡절도 겪었을텐데..
얼마나 변했는지 궁금했습니다.
조금 더 여우같이 변했다고나 할까...
미모와 라인은 역시 살아있었고, 그동안 좀 아파서 이주정도 쉬었다고 합니다.
방에 들어갔을때의 방안향기가 은은하니 코끝을 자극하였고 의자에 앉아
그동안의 안부를 묻고 바로 샤워실로 들어갔습니다.
샤워섭은 원래 없었는데 첫접때 팔이 안닿는 등에 비누칠이라도 해달라고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 환한 조명아래 보였던 나신의 기억이 문득 스쳤습니다.
그때 보여진 몸매는 정말이지 타의추종을 불허했는데, 구지 표현한다면 여리여리
한 몸매에 가깝습니다.
각자 샤워후 침대에 누워있자 효민이도 샤워를 마치고 바로 침대로 올라왔습니다.
바로 비제이가 시작됐는데 별다른 기술없이 평범하게 해주는데 기립이 바로 되었
습니다. 69도 가능은하나 언니가 싫어하는 듯한 늬앙스가 있어 생략하였습니다.
바로 체인지하여 보빨을 해주었는데 역시 꿈틀임과 벌렁거림이 느껴졌고 살짝
물이 생기는걸 느꼈습니다.
ㅋ을 효민이가 끼워주고 슬며시 밀어 넣었습니다.
젤을 발라 진입하는데 어려움은 없었고, 강약 중간약의 반복으로 깊은 삽입때는
살짝 흐느끼는 소리가 커졌습니다. 양팔에 다리를 얹고 좀더 느낌있는 자세로
삽입을 했는데 이 자세에서 키스를 하는것을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몸매가 워낙 좋아 후배위시 애플힙과 잘룩한 허리를 보며 손은 허리와 힙을 반복
해서 잡아주다 말랑말랑한 자연산 가슴도 잡아주며 발기는 처음부터 계속적으로
풀발기가 되어 유지되었습니다.
효민이가 워낙 꼴리는 스타일이라기 보다는 특별한 자세나 느낌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발기는 최고조에 달하는거 보면 참 희한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때의 발기력이 몇일전 접견했던 리아에게 전달됐더라면 더 대박이었을텐데...
암튼 효민이는 특별한 이벤트가 없음에도 발기가 잘되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대화 그리고 침대타임...
깔끔한 마무리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매너있게 기분좋게 시간이 흘렀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소프트한 시간이었으며, 대접 받는 기분이랄까?
거래처로부터 호텔에서 식사대접후 2차로 깔끔한 언니와 한시간 보낸 느낌이었습니다.
언니가 다음에 또 오라고 합니다.
이 정도면 접견 성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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