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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지원 매니저 봤습니다.
할미인데 소프트합니다.
탈의는 글쎄요?
벗는걸 꺼려하더군요.
그래서 입은체로 대화는 했는데
말은 조신한 여자처럼 조근조근 잘하고
잘받아 줍니다.
하지만 할미이기에 조금 부족한 얼굴과
소극적인 자세와 몸은 마르고
대화방에 어울리는 매니저였습니다.
재방은 글쎄요.
수위를 좋아하는 저에게 대화만하는게
지루하더군요.
찻는 손님이 있는거보니 이런 스타일 매니저가
좋은가 봅니다.
미라클 다른 매니저 보고 올리겠습니다.
대화및 천상 여성상 원하면 지원 매니저 좋을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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