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오후 여인의 품이 그리웠던 궁댕이는 전부터 눈여겨 보았던 수애를 보려고
어벤져스K를 방문하게 되었네요~
조금일찍 업소근처에 도착하여 주차를 하여 밥을 든든히 먹고 업소에 입장~
실장님의 안내로 치아를 깨끗이한후 배정받은 방에서 잠시 기다리니 꼴릿한
느낌의 복장으로 수애가 입장~~첫인상부터 좃습니다~섹시해욧..ㅋ
수애를 처음본 갠적인 느낌은 보기좋은 약통의 한국 평균체형에 탐스러운
이쁜가슴을 장착한 처자로 전체적인 느낌이 육감적이고 꼴릿한 언니네요~
음료를 마시고 담배한대를 같이 피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같이 베드에
누워서 꼭 껴안고 있다 자연스럽게 수애의 입술을 탐해봅니다~
장키 단키 빼는거 전혀 없네요~이쁜가슴과 탐스런 뒷태를 보고 쓰담쓰담 하며
아주야한 애무도 해보고 뜨거운 느낌의 꼴릿한 수애와의 힐링타임은 너무짧아요~
실사찍을 시간도 아까와서 실사요청도 못했어요~~ㅋ
- Only 여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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