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 & 선릉블루피쉬
아가씨 예명 : 포도
안녕하세요^^
A라인스커트입니다^^
일단 원가권을 주신 아스님께 감사의 절을 올립니다^^
어제 저녁에 다녀왔습니다.
갑자기 토요일에 회사일 마감도와줄 사람 필요하다해서 토요일 출근하고 T.T
저녁에 달렸어요^^;;;
선릉 블루피쉬는 가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시설이 최고입니다^^
아무튼 원가권 쪽지보여주고 가운이랑 칫솔받고 입장하는데
제가 블루피쉬를 낮에만 갔걸랑요.
근데 야간실장님들은 처음보는데 주간실장님들보다 더 친절합니다^^
그렇다고 주간실장님들이 불친절하다는게 아니라 주간실장님들도 친절한데
야간실장님들이 훨씬 더 친절하다는 의미입니다^^
샤워하고 가운입고 TV밑에 벨누르니까 바로 입장 가능했습니다.
맛사지 방으로 이동해서 잠시 기다리니까
나이 지긋하신 맛사지 관리사님이 입장을 하시네요.
성함을 물어보니까 은관리사님이시래요.
맛사지 스타일은 혈자리를 꾹꾹 누르는 맛사지를 해주십니다.
처음에는 발맛사지 하시다가 점점 상체로 이동하는 방식으로 맛사지를 해주십니다.
모든 맛사지 관리사님들이 저에게 하는 말씀이 동일하죠...
팔이 많이 뭉쳤데요 T.T
최근에 운전을 많이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뒷판 맛사지가 다 끝난 후 똑바로 누으라고 해서 시작되는 전립선 타임...
블루피쉬는 직접 터치 전립선 맛사지가 없습니다^^;;;
수건깔고 해줍니다^^
벨소리가 들리고 잠시 후 똑똑 소리가 들린다음
들어오는 서비스 언니!!!
키는 작고 아담하고 얼굴은 나이는 좀 있어보이는데 섹시한 미시타입의 언니가 입장을 합니다 ㅋㅋㅋ
은관리사님은 퇴장을 하시고
이름을 물어보니까 포도언니래요^^
얼굴을 자세히 보니까 요가강사나 피트니스 강사하는 언니처럼 생겼습니다^^
긴머리카락을 뒤로 묶어놔서 서비스직 언니를 본듯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저보고 다음번에 또 오라고 하네요 ㅋㅋㅋ
당연히 그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인사를 하고 저는 퇴장을 합니다^^
근데 배가 고파서 식당 들러서 추억의 도시락을 먹었는데
이거 맛있네요^^
샤워하고 저는 집으로 갑니다^^
다시 한번 더 원가권을 주신 아스님과 블루피쉬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즐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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