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미 만나고 왔습니다.
일단 얼굴이 완전 귀엽게 생겼습니다.
어린 이미지가 확 느껴지네요.
또
가느다란 허리,
한입 꼭 베어 먹고 싶은 사과 같은 가슴 두 쪽과
나 정말 싱싱하지??
라고 속삭이고 있는 듯한 젖꼭지...ah..........
무슨 이유에선지 내 얼굴을 파묻고 싶은 엉덩이....
(나를 왜 변태로 만드니... 보미....)
어린 아이답게 통통 튀는 말투와 성격..
자칫 도도해 보일 수 있으나 겪어 보면 이런 애가 정도 많고 진국이죠 ㅋㅋ
아닌 것 같으면서도 하나하나 엄청 세세하게 잘 챙겨 주더군요 ㅋㅋㅋ
진짜 내 돈 주고 서비스 받는 건데도 참 감지덕지한 이 느낌..... 뭐지?? ㅋㅋㅋㅋ
보미가 참 묘한 매력이 있네요.. 흐뭇흐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미의 섹 반응은...
캬....
이 어린 것이 어디서 남자를 배운 걸까요?
아주 저를 갖고 놀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오우... 이런.....
oh... wow................. ahhhhhhhhhh............
이런 요망한 것 같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키가 좀 큰 편인데...
작은 빠굴 요정이 나타나서
온몸을 소스라치게 간지럽히면서도
그곳만큼은 확실히 강렬하게 자극하는.....
그래서 더욱 미칠듯이 흥분되고 애가 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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