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압구정 도깨비 스파
아가씨 예명 : 민희
간만에 일찍 퇴근하여 집에서 뒹글 뒹글 역시 휴식이 최고네요
저녁도 먹었겠다 간만에 정보 눈팅하다
아 그래도 저의 까다로운 조건을 만족시켜주는 단골 도깨비스파로
냅다 예약하고 달렸습니다.
그간 달림을 자제하고 있다가 간만의 달림이라 설레임도 있네요!
업소에 입성을 합니다.
옷을 벗고 시설좋은 샤워장에서 깔끔하게 샤워를 한 후
룸으로 이동하여 1시간 동안 알찬 마사지 힐링 타임을 가집니다.
마사지 하는 포스와 압이 장난 아니네요.
특별히 불편한 곳을 말하지 않았는데 뭉쳐진 곳을 알아서
찾아내서 집중 풀어주면서 관리해주니 그냥 누워서
느끼기만 하면 됩니다.
앞판으로 돌아서는 Y존 혈자리를 지긋이 누르면서
남자는 이곳을 잘 눌러줘야 정력에 좋다며
잠시후 있을 연애타임을 대비해주시네요!
1시간여 마사지가 끝이나고 메인 “민희”가 들어옵니다
들어와 허락도 안한 아랫도리를 확 벗겨버리더니 인사를 하시고
침대에 절 데려가고는 바로 존슨을 빨아대는데..
와우... 부드럽게 존나 맛있게 빠는데
쩔어~~ 왜이리 급해~~~~제가 먼저 제지할려고 하니 해줄게 많다
면서 가만히 있어보라는 말 한마디에 그냥 시체족으로 ㅋㅋㅋ
해주는 찐득한 서비스 받으면서 질수없는 저는
그녀를 돌려 눕히고 입술부터 꽃잎까지 차례로
맛있게 먹어봅니다~
혀가 닿을때마다 움찔대는 그녀의 귀엽고 섹쉬한 반응이
절 더 미치게하네요ㅠㅠ
준비를 마친 촉촉히 젖은 그녀의 꽃잎을 가르고 장비장착완료한
불끈이를 밀어넣어 강하게 치대니 좋은건지 아픈건지
그녀의 입술사이로 뜨거운 신음소리가........
정상위에서 여상위 뒷치기까지 그녀를 쉼없이 또 깊숙히 괴롭히다
이은 결정적 순간 발사를 마무리로 끝을 맺어 봅니다.
2명 정도 데리고 담주에 술한잔 하고 재방문 예정입니다.
너무 뜨겁게 미친듯이 달렸던 민희접견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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