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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커스에 뉴페들이 엄청 오는것 같다
그러면서 나의 주머니도 계속 얇아진다
새로운 뉴페 연희가 있다길래 역시나 한큐에 못보고 예약이 꽉차서~~~
그 다음을 노리고 있다가 예약을 하고 방문
언제나 뉴페를 본다는건 설레이는 일이다
똑똑 언니의 입장
흠...훑어보니 왠지 이런일쪽은 처음일것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대충 통성명후 바로 플레이
키스는 초짜라 그런가....나의 적극적인 플레이에 녹아들지 못하고 허공을 헤매는? ㅋ
하긴 뭐 키스 스타일은 개인마다 다른거니까
슴가는 오호...부들부들한 살결에 적당한 크기 꼭지도 맘에 들었다
다리와 허벅지 살도 부들부들 아~~~ 역시 영계의 살결이란...ㅋㅋㅋㅋ
하지만 생초라 그런지 방어력이 뛰어나다
ㅋㅋㅋㅋ 예상은 했지만서두 별거 아닌 터치에도 흠칫 놀라며 방어
근처도 안갔는데 놀라는거 보니 초짜긴 초짜인가보당
잠시 쉬는 틈을 타 물어보니 믿거나 말거나
이런일은 처음이란다 오래하지도 않을거란다 너무 급한 돈이 있어 잠시하고 그만둔단다
정말이라고 물어보니 정말 이란다
정말 왠지 앞으로 출근부를 계속 보고 확인하고 싶어질만큼 확고하게 말한다
제글을 읽고 오해하시는분 있을까 싶은데 내가 진상짓한게 아닌 그냥 언니가 단기간 일하고 그만둔다고 말한거다
오해가 없길 바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시 플레이 역시나 무언가 어디선가 초짜의 냄새는 확실하당 ^^
그렇게 우리는 밀당 아닌 밀당 같은 밀당의 플레이를 하고 끝냈다
뭐 진짜 언니 말대로 단기간 알바인지 쭈욱 나올지 다음에 또 출근할지 모르겠지만
레알 21살 초짜의 순수한 맛을 보시려면 만나보시고
적극적인 플레이, 기대이상의 행위, 무언가 하고 싶은신분들은 보지 마시길 바란다
왠지 언니가 업소에 적응하기도전에 떠날수도 있을것 같아 많이 아쉽다
초짜인데다 무언가 딱 꼬집에 평을 내리긴 어렵다
제 후기는
- Only Yeo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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