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직원들과 출장을 가서, 레이디보이가 그 전부터 궁금했습니다.
레이디보이가 궁금하여 동남아갤러리에서 극찬하는 옵세션과 스트랩스에 가기 위해 나나플라자로 나섰습니다.
1층에 옵세션이 있길래 입장했는데, 다른 아고고바와 다르게 이곳 형들은 춤은 안 추고 있네요.
자리를 잡고 앉자 10여 명의 형들이 선택해달라고 제 앞에 모여듭니다.
그 중 가장 예쁘게 생긴 언니를 옆에 앉혀봅니다.
태국은 성형 기술이 좋은가봅니다.
가슴이 자연산 같이 말캉 했습니다.
피부 감촉과 온도, 만져지는 부드러움도 그냥 여잡니다.
고추도 안 만져집니다.
다만 팬티 안에 무언가 플라스틱 같은 걸 입고 잇네요..
궁금해서 만져보러 간건데 이 형 자꾸 섹스 하러 나가잡니다.
왼손 검지와 엄지로 동그라미를 만들고 오른손 검지를 자꾸 통과 시킵니다.
무서웠습니다. 그냥 간댔더니 팁 달랩니다 300바트 달래서 100바트만 주고 나왔습니다.
호기심만 해결하고 나오고 스트랩스는 가보지 않았습니다.
근데 옵세션에 형들 진짜 이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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