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에 못 이뤄본 남자끼리 태국여행을 30후반을 바라보는 이때 회사 동료들과 출장을 갔습니다.
업무는 첫날 오전만 잠깐이고 나머지 3일동안 자유일정이었습니다.
소이 카우보이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호텔을 잡고, 소이 카우보이는 크레이지 하우스만 가보면 된다기에.....
입장해보니 언니들 복장이 올 누드입니다.
위아래 옷을 입고 있는 언니들도 있지만 노팬티입니다.
팬티를 한쪽다리로만 입어서 교묘하게 소중이를 가리는 언니들도 있네요.
레이디 드링크라고 사주면 다른 아고고바는 옆에 앉는다고 하는데 이 곳은 남자 다리 위에 앉습니다.
방콕 있을 때 이틀동안 3번 정도 간 것 같습니다.
갈 때마다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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