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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친구랑 둘이 취업축하로 소주한잔 했습니다.
중학교때 단짝이어서 저는 같이고등학교를 나와 취업해서 열심히 돈모아서 대출받고 체인점 차리고,
이놈이랑 계속 연락을 했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취업확정되어 둘이만나 기분좋게 소주한잔 했지요.^^
이렇게 좋은날 소주한잔으로 끝날 수 있나요. 죽마고우 친구를 위해 제가 한턱내겠다고 친구놈데리고
은대표님을 찾아 갔습니다.
사이트눈팅중에 좀 이른시간에 방문하면 풀코스가 18만..? 눈에확띄더군요.. 너무좋은가격이라.
들어가서 초이스 하는데 유독 허리가 잘빠진.. 새봄이..언니가 내시선을 고정시켰음.. 초이스하고 !
친구놈도 추천으로 초이스를 했습니다.
인사받고 무릎에 올라타는데.너무 긴장되고.. 라인도너무좋아 어찌할바를 모르겠더군요..흐흐..
입대입으로 술받아먹고 안주받아먹고 즐겁게 놀고 있는데 웨이터가 케익에 불붙여 들어오더군요..굿!
정말 팬티에 텐트치고 친구놈 완전기분업되서 제대로 놀았습니다.
마무리도.. 허리라인에 꽂혀서 뒤랑 위에 올려놓고만 했는데 와 위에서 리듬타는데 정말 이런게 명기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은대표님 덕분에 우정도 더 돈독해지고 기분좋게 잘놀았습니다. 다음에 또 찾아갈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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