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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일주일 전 쯤 친구들과 한잔 후 급달림이 와서 급하게 예약하고
그 시간에 되는 언니 아무나 본다고 하고 입실했음다
샤워 후 베드이 누워 핸드폰이나 좀 보고 있을까 라고 생각을하는 찰나 바로 똑똑 소리와 함께 입장하네요
이쁘장한 얼굴과 저와 같은 시체족에게 어울리는
정말 묻지마 서비스는 엄지 척입니다.
의사소통도 어느정도 되고 (무엇보다 바디랭귀지면 왠만하면 다통하니) 딱히 소통하지 않아도 알아서 다해줘줘서 좋네여재접겹의사있구여 시체족들에게 강추합니다 실장님이 바껴서 아가씨가 줄었다고 하는대 당분간 미소만 봐도 괜찮울거갗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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