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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예린이 본날 프로필 사진만 보고 생각했던 외모와는 다른 보이시한 이미지에
예린이가 맞는지 확인했던 기억이 있네요. 서비스를 열심히 잘하고 마인드도 착하죠.
정말 오랜만에 다시 본건데, 반갑게 맞아주는 예린이의 허스키한 보이스에 또 놀라네요.
나이보다 동안은 아니지만 예린이의 탄탄한 몸매와 가슴은 한번씩 생각나서 찾게 만드네요.
돈이 뭔지 핸플에 1~2년 발 들여서 변해가는 언니들의 모습을 보면 마음 한구석이 씁쓸합니다.
후기에 무슨 감상을 주저리주저리 썼네요.
NF시절 느낌은 없지만 다음에 또 보러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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