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활력소인 출근부를 보다가 신비님이 떡-하고 등장했네요
이참에 투샷을 해볼까싶어 예약하고 부리나케 달려갑니다
쎅해보이는 신비는 짧게 몇마디하고 바로 서비스 들어가는데
이거야말로 신세계가 따로 없었습니다 언니가 어떻게 해줄까 하면서
저를 웃는 얼굴로 농락하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사실
뭘 어떻게 저렇게 할 시간이나 여유가 없었다는게 맞는말이겠죠
오랜만에 느껴보는 고수의 손길이라 그런지 풀발기 상태에서 더더더
빳빳해짐을 느낍니다 물다이 바디해주는데 이미 저는 거기서 원샷
발사해버렸습니다 약간 창피한듯한 얼굴로 부끄럼타고 있으니 왜
그러냐고 그럴수 있다면서 맥이 끊어지지 않게 연계 서비스를 이어가는데
와 역시는 역시군이라는 표현이 저절로 나옵니다 연애하면서 애무를
길게 하니까 자기 이렇게 흥분시키면 어떻게 감당할거냐고 계속
저한테 입질을 주는데 이미 끝난게임이 아니기에 더욱더 애무에
열중하자 신비님이 안되겠다고 그떄부터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습니다
올라탔다가 뒤로 꽂았다가 정신없이 하다가 저보고 맛있다면서 저를
힘으로 제압하는척 다시 눕히고는 그대로 연사로 찍어내리는데
그대로 두 손 두발 다 들고 말았습니다 짜릿한 표정을 지어가며 이제야
만족스럽다고 하더군요 저는 방전됐는데 전혀 그런 기색이 없이 말입니다
서비스에서는 초인급이라해도 손색 없는 신비님은 짱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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