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을 즐기고 뭔가 허전해서 일번지에 연락해보니
정아 씨가 바로 된다고 하더군요
요시~ 외치고 바로 달려가서 보았습니다.
플필에 있는것처럼 이연희 싱크가 나오긴 하는데 99%는 아니구요~
좀 있긴 있습니다~ 너무 기대하고 가시면 실망도 있는법
하지만 와꾸는 좋은 편에 속합니다~ 몸매두 좋구요~
수량은 풍부하진 않구요 약간 뻑뻑하단 느낌 받았습니다~
문신은 배랑 등에 조금 있구요~ 담배는 핍니다~
싸고 나서도 언니랑 두런두런 얘기도 하고 안 어색해서 좋았습니다.
싸자마자 자기 업무 끝난다고 옷입는 언니도 있는데
정아씨는 안그래서 좋았어요~
전체적으로는 즐달입니다~ 재접견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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