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만하는 노예로 전략했기 때문에 달림은 고사하고 하루하루가 힘드네요 ㅋㅋ
양 어깨는 왜이렇게 아픈지 무조건 마사지 받아야겠다해서 동경 전화하고갔네요
아침은 10시부터 가능하다길래 후드 뒤집어 쓰고갔네요 ㅋㅋ
가서 씻으면 되니까 깨끗이 씻고 올라갑니다
압도 좋아요 많이 뭉쳤는데 잘 해줍니다
정말 잘 풀어줍니다 어깨 목 등 허리 특히 어깨랑 목이 상당히 뭉쳤네요ㅠㅠ
잘 풀립니다 진짜 시원하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스파에서 마사지 내상 나오면 정말 답이없잖아요. 아파도 참으라고 합니다
안죽는다고 ㅋㅋㅋ 그래야 풀린다고 그래서 심호흡 계속하면서 참았죠
마지막에는 상당히 시원합니다 ㅋㅋㅋ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 받을떄는
똘똘이가 주체를 못합니다 ㅋㅋㅋ 천장보면서 누워있는데 ㅋㅋ왜 빤히 쳐다보냐 하길래
아 그게아니라 부끄러워서 못보겠다 하니까 ㅋㅋㅋ 눈감고있으라고 정말 전립선 마사지도 시원하게 해주네요
그리고 보미언니 오자마자 상탈하고 이제 서비스해주는데 기가막히네요
꼭지 빨면서 흔들어줄때는 가히 최고였습니다.. 시원하게 싸달라는 말과 동시에 발싸 좋았습니다
몸이 많이 굳었었는데 잘 풀렷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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