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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에 클럽 달릴 힘이 부족해서 키스방으로 전환하여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가끔씩 가는 러빙유는 그냥 느낌이 편하고 마음이 안정되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10월 중순경 방문했는데 모처럼 실장님에게 추천을 부탁해서 세은이라는 매니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외모가 괜찮다는 말에 내심 기대를 하고 기다리던중에 노크를 하고 들어오는데 연예인 누군가를 닮았는데 바로 생각은 나지 않더군요
그런데 가볍게 대화를 시작한게 이야기가 끊어지질 않아서 제대로 공격다운 공격도 못해보고 시간이 지나가고 말았네요
1시간이 어떻게 보면 충분히 여유가 있게 남을 수도 있고 또 어떤 날은 말도 안되게 부족한 상황이 생길 수도 있지요
그렇기에 적절한 타이밍으로 조절을 잘 해야 되는데 이 날은 잘 안되었네요
총평을 하자면 외모 중시하고 스타일 괜찮은 친구 선호하는 회원님은 충분히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질펀하게 놀고 싶다면 비추입니다
나름대로 은근 방어력도 있고 커트하는 능력도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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