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부천에서 상담이 많아져서 정말 좋네요
한두시간 열정적으로 일을 하고 나면 솔직히 달림 생각이 납니다
이제는 지역별로 달리는곳이 정해졌지요
일산 주엽에가면 어디, 라페에 가면 어디, 웨돔에 가면 어디, 백석에 가면 어디
그리고 부천 상동에 가면 어디, 계양에 가면 어디, 주안에 가면 어디,
그런데 사실 청화원은 아는 동생 따라 짜장면 먹으러 가는 길에 득템하였던 곳입니다.
이후로 짜장면을 핑계삼아 들리곤 했죠
지난번에 백년짜장을 먹었고, 오늘은 유니짜장이 먹고 싶어서(?)
청화원에 문자 넣어봅니다.
“실장님, 이따 가려구요~~~”
“네 사장님 오랜만이시네요. 준비해 놓겟습니다~~”
청화원은 젊은 남자 실장님인데 대접받는 느낌입니다
실장님 외모나 말투는 투박한데 깍듯합니다.
오늘은 안내받은 방이 2개의 베드가 있는 큰방이네요
오랜만에 왔다고 VIP룸(?)으로 ??? ㅎㅎ
“사장님 오늘 보실 매니져분은 세나라고 합니다.
이쪽 일을 처음 해보시는 분은 아닌데 청화원에는 처음입니다.
한국말은 못하시고 마사지는 수준급으로 하십니다.
그럼 편하게 받으세요 꾸벅”
샤워후 잠시 기다리니 세나가 들어옵니다
“ㅎㅎ 안녀~엉 하세용”
미소가 예쁜 잘가꾼 어린 미씨(?)스탈입니다
호감형의 얼굴입니다.
가슴이 커서 약통으로 보였는데 라인이 예쁘네요
헨폰 밧데리가 한눈금 남아서 사진촬영을 위해 대화는 아쉽지만 못했습니다
바디랭귀지로 대신하였지요 ㅎ
“아는 중국말을 동원해 봅니다.
“니하오~~~워아이니~~~마사지 ㅇㅋ”
ㅋㅋㅋ 아는 단어가 안녕하고 사랑한다 밖에 없네요
세나도 박장대소 하고 엎드린 제엉덩이 한번 찰싹하고 추울가봐 가운을 덮어주고 마사지 시작
오~~ 마사지 스킬 좋네요
전형적인 중국마사지 스탈의 주물럭 반죽마사지
거기에 한가지가 더 있습니다
혹시 도삭면이라고 아시는지요
밀가루 반죽을 한손에 들고 중식도로 면을 얇게 스스슥
세나의 엘보(손목부터 팔꿈치)가 중식도가 되어 온몸을 난도질 합니다.
압이 쎈듯싶어 저도모르게 ‘바우바우’ 했네요
‘바우바우’는 살살하라는 태국말입니다. ㅋㅋ
(태국마사지 받을때 아프면 이렇게 얘기해서 그만 ㅜㅜ)
‘바우바우’땜에 한바탕 웃고 마사지 피니쉬하고 섭스로 넘어갑니다.
원피스를 입고 있을때는 D컵정도로 보였는데 그이상으로 보입니다.
뒷판서비스 없이 바로 앞판 서비스 들어가는데
먼저 가슴을 맛보게 하네요
만유인력의 법칙으로 자연스럽게 저의 입에 닿습니다 ㅋㅋ
말랑말랑 부드러움이 먹음직합니다.
비제이와 헨플을 동시에 구사하는데 특별한 기교가 없음에도
강렬한 속도와 흡입력에 끝날것 같습니다.
세나의 오토메틱 손놀림을 제지하고 역립들어갑니다.
가슴을 하나로 모아서 신기술을 구사해봅니다.
작은 포도두알을 한입에 물기
세나의 풍만함이기에 가능한것이지요 ㅎㅎ
세나의 섹드립은 과하지 않지만 이미 충분히 젖어있어서 젤이 필요없습니다.
부비를 시도하다 하뵷으로 자세를 잡고 마무리 준비를 하는데
가슴에서 이미 진기를 소진하였습니다. ㅜㅜ
세나에게 바디랭귀지를 입마무리(?) 제스쳐를 취하니
ㅎㅎㅎ 웃으며 바로 돌진합니다.
제가 몸을 빼지 못하게 부여잡고 마무~으리까지 오토메틱
손님에 맞춰주려는 마인드가 돋보이는 세나!
대접받는 느낌의 역쉬 가성비 좋은 전통의 청화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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