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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회사 사람들과 한잔후 집에가려니
아쉽더군요 생각 난김에 갑니다
전에 유토피아 내상이후에 안가려고하다가 다시한번가봤습니다
문열고 들어가니 이모가 안보입니다
이모 이모 사장님 이모 몇번을 불러도 안보이내요
가야하나 망설이는데 문열고 바리가 들어오내요
개도 이모이모 하면서 찾더니 어디갔지 하면서
재가 계속 서있으니 2층 올라가는 계단 중간에 앉더니 전화하내요
그러더니 이모 방안에서 자고있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한테 누구불러주냐고 아무나 불러주세요했죠
방에들어가 씻고 누워있으니 들어오내요
카운터에서 본 개면 좋았을텐데 아니네요
그래도 나쁘지않습니다
나이는 좀있고 몸매는좋습니다 가슴이 좀 빈약합니다
저는 바리가면 이부분이 좋더라고 옷벗을때 내앞에서 그떄 몸매가 딱보이죠
만원 테이블에 있는거보고 서비스는 말안해도 알아서 해주내요
오래 해주내요 애무하는 도중에 하는중에도 여기저기 만져도
아무말 안하내요 단 제가 애무는 안됀다고하내요
평타 치고 기분좋게 나와서 쓸쓸히 퇴장합니다
바리야 그가격에 갈수있어 좋다고 생각하는데 가끔 미친년들떄문에
기분 잡쳐서 그렇지 나쁘지는 안내요
아직도 신흥 갈만합니다
혹시 샴푸라고 아실려나 아직도 활동하나요?
아시는분들 댓글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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