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미 사탕 매니저를 봤어요
요 며칠 새 안 나오는 거 같은데 쉬는 건지..
암튼 본지는 좀 됐지만 기억을 더듬어서 사탕 매니저를 소개하자면
우선 이 아이는 귀엽고 로리스러운 와꾸에
슬림하고 잘 빠진 몸매를 가지고 있어요.
특히나 탱탱하고 탄력적인 엉덩이가 너무나 매력적이네요
허리와 엉덩이 그리고 다리로 이어지는 선이 아주 곱고 이뻐서
뒤돌아서게 한 다음 몸매를 구경해보면 와~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
게다가 티마는 어쩌나 살갑고 배려심이 넘치는지..
진짜 이 아이처럼 착한 티마를 보유한 매니저는 거의 본 적이 없는 거 같네요..
역대급으로 훌륭한 티마를 가졌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피마도 뭐 티마와 똑같이 배려심과 살가움이 넘치는...
뭐 키방에 케바케는 당연한 것이겠지만
오빠들의 맘을 아주 모른 척 하는 아이는 절대 아니네요. 저는 아주 좋았어요.
요새 출근이 뜸한 거 같던데..
얼른 다시 볼 수 있었음 좋겠네요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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