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동네 놀러 왔다가 잘곳이 없어서 24시간 사우나 적힌거 보고
들어가서 한숨 자다가 씻으로 갔는데 앞에 뺑뺑이 돌아가고 마사지 적힌거 보고
혹해서 들어가는데 앞에 아저씨 인상 팍 쓰며 이거 입고 들어가라고 파자마 같은거 주네요
여기서부터 일단 기분 팍상하고 들어가니 침대 쭈~~~욱 있고 있으나 마나 한 칸막이 ...아주낮음
세분 계시네요 근데 아줌마가 한명..............
기다리라길래 한숨자고 (40분?) 있으니 꺠웁니다
아줌마가 도망갔네머네 바쁘고 힘들다 궁시렁궁시렁하면서 조물딱조물딱...
맛사지는 하는건지 마는건지 그래도 만지니 눈치없이 섭니다 ㅋㅋ
빨리 안하냐고 또 꿍시렁꿍시렁..집중해서 마무리는 했습니다만
다신 가고싶지않네요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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