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예약문의를 드린 후 문자로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실장님이 예약을 잡아주신 후 위치를 문자로 보내주셔서 어렵지 않게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알려주신 방으로 찾아가니 문이 열리고 채아가 반겨줍니다.
속옷에 슬립을 입고 있는 채아.
방이 더워서 외투를 벗고 소파에 앉아 있으니 채아과 사과주스를 건냅니다.
대화를 나눈 후 샤워실로 들어가니 채아가 따라들어와 양치를 합니다.
먼저 나와 침대에 누우니 채아가 씻고 나와 옆에 달라붙음.
안은채로 대화를 나누다가 연애를 시작합니다.
제 꼭찌부터 애무를 시작하는 채아.
아래로 내려가 BJ를 시작합니다. 따뜻한 채아의 입.
이제 역할을 바꿔 제가 채아의 가슴부터 아래로 내려가면서 애무를 시작합니다.
역립을 하고 있으니 꿀물이 조금씩 새어나옵니다.
장갑을 끼고 정상위부터 천천히.....후배위로 자세를 변경해가며 마무리했습니다.
연애를 끝낸 후 샤워할 때는 채아가 따라들어와서 바디워시로 몸을 꼼꼼히 씻겨줍니다.
아쉬웠던 만남을 마무리하고 방을 나섰습니다. 다음에 또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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