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논현 아름이네
아가씨 예명 : 써니
진짜 날씨가 겨울이 되어버렸네요
집에가봐야 옆구리 시릴거고..아름이네로 출발했습니다
지명아가씨가 없어서 골라주시는데로 가봤습니다
써니관리사님이라고 계신데 친절 합니다
말동무도 잘해주고요~ 불편한데 없나 손 옮길때나 자세바꿀때마다 물어봅니다
마사지 괜찮구요 받을만 합니다
받고있으니 열이 오르고 몸도 점점 뜨거워지고 노곤노곤 잠이 오네요..
살짝 졸았는데 이미 끝나있는 마사지 ㅋㅋ 시간 참 잘가요 ㅠㅠ
너무 아쉬워 마사지를 연장할까 하다가~ 마무리를 받아볼까 물어봅니다
3만원이 추가된다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받아볼까하고 추가로 돈을 주고~
돌아누워서 조물조물
힘좀 주고있으니 손으로 만지작 만지작...헉헉
중간에 눈마주쳤는데 속도를 더 천천히 하면서 끝장 볼기세..
지지 않고 핸플하면서 따뜻하게 감싸주는 그녀의 온기에 뱉어냅니다..
마사지 좋아하는분이나 초건마좋아하는분들은 만족도가 있을듯하네요
성격이 밝아보이고 마사지나 마무리실력도 나쁘지않아서 호감형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