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상태가 마사지를 필요로 할 정도로 좋지가 않네요.
마침 아스방장님이 제공해 주신 깜짝이벤트권이 있어
HM 스파를 방문하기로 합니다.
앗… 그런데 오늘은 불금!!!
불금에 야간 달림을 하다간 밟혀죽을지도 모를 붐빔이 예상되어
머리 쓴다고 낮시간에 먼저 방문하고
밤에 회사에 들어가서 일하기로 합니다.
(잔머리를 쓴 결과 달림까진 좋았는데 회사 복귀하는데
금요일 늦은 오후라 차가 엄청 막혔습니다.. 에효~~)
자..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HM의 마사지쌤 중에는 꽃메달님의 신쌤,
남성적인 마사지의 표상 탁쌤 등
대표적인 분들이 떠오르는데 오늘따라 다 시간이 안 맞네요..
그래서 실장님 추천으로 윤쌤을 지명합니다.
서비스녀는 꽃슐랭 쓰리스타에 빛나는 두명의 언냐
청순러블리 나영, 고급진 스타일 채영
중에 오늘 출근한 언니를 보기로 합니다.
둘다 출근했으면 둘다 보려고 했는데
오늘은 청순러블리가 쉬는 날이더군요~
그래서 채영이로 낙찰~
윤쌤은 30대의 미혼 관리사로 딸부잡집 맞이입니다.
여동생들은 결혼하고 혼자만 아직 미혼이라
부모님이 걱정하신다는데 그럴 필요 없겠습니다.
워낙 마사지 실력도 뛰어나고 사람에 대한
응대 태도가 좋으며 말도 아주 잘 통하는 분입니다.
말만 잘 통하겠습니까?
마사지도 척척..
저처럼 목이나 허리가 딱딱하게 굳은 손님을
잘 풀어주는 선수더군요~
워낙 세심한 묘사력과 대화 호응 능력을 갖추다 보니
마사지에도 그런 특징이 잘 나타납니다.
뭐랄까 제가 불편한 곳을 설명하면
정확히 알아서 그 부분을 풀어준다고 할까요?
요즘 저는 마사지쌤과의 대화가
세상에서 가장 즐거울 정도로 좋습니다.
왜 서비스녀보다 마사지쌤과의 대화가 좋을까요?
물론 서비스녀들도 러블리하고 말 잘 통하는
좋은 언니들이 있지만 손님과의 밀당이랄까요..
그런게 있어 그런지 약간 싸나운 면을
감추고 있는 경우가 종종 보이거든요..
그런데 마사지쌤은 정말 보드라운 성품을
가진 분들이 은근 많더라구요~
처음 뵈면서 이렇게 신나게 대화해 보는 것도
참 오랫만이네요..
꽉 뭉친 제 어깨와 허리가 윤쌤의 마사지에
하나둘 눈녹듯 녹으면서 제 마음도 같이 녹아내립니다~
어느덧 앞판 서비스할 시간이 다가왔네요..
돌아눕자 제 양 다리를 윤쌤 허벅지에 걸치고
가랑이를 사알짝 벌리게 하는데
제 그곳이 조금 부끄러운 듯 부풀어 오릅니다.
살살 만져주는 서비스가 그리 오래 지나지 않아
노크소리가 나고 이윽고 채영씨가 등장합니다.
오늘 윤쌤과의 즐거운 시간은 여기까지..
다음을 기약하며 작별합니다.
나영 채영 영자매의 활약이 돋보이는 HM
사실 나영이는 제가 지난 번에 한번 본 적 있는데
5글자로 요약하자면 청순러블리입니다.
보드랍고 깔끔한 피부에 제 몸 이곳저곳을
그녀의 보드라운 손으로 사랑스럽게 만져주던 기억이 새록새록..
거기에 비해 채영이는 세련된 모델필의 몸매가
인상적인 언니입니다.
훌륭한 기럭지에 쫙 빠진 몸매는 어디다 내놔도
꿀리지 않을 늘씬한 미녀상이지요..
다만 탈의를 하고 보면 꽤 마른 편입니다.
하긴 모델들이 대부분 말랐지요..
"바지 벗겨드릴게요"
"한번 닦아드릴게요~"
"나올 거 같으면 말씀하세요~"
"청룡해 드릴게요~"
"닦아드릴게요"
"바지 입혀드릴게요~"
이런 친절한 멘트들은 채영이의
특징을 잘 묘사하는 거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친절함이 묻어나지만
다정다감함에 있어서는 나영이보다는
좀 덜한 측면이 있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일 수도 있습니다만
요즘 금요일에 보그맘이라는 드라마를 하는데
박한별이 로봇으로 나오죠..
약간 그런 이미지가 있습니다.. ㅋㅋ
어떤 면에서는 이런 스타일이 더 좋을 수도 있겠습니다.
서비스는 대체로 무난합니다.
처음 시작을 찌찌립부터 하는데
보드라운 느낌이 참 훌륭합니다.
왼쪽 찌찌에서 오른쪽 찌찌로 건너가기 전에
가슴 가운데 부분에 입을 쪼옥~ 한번 맞춰주는데
요것도 생각보다 느낌이 좋습니다.
BJ는 기둥부터 시작하지 않고
알까시부터 시작하는게 좋았습니다~
알을 기분좋게 쪼옥쪼옥 핥아주고
기둥으로 넘어와서는 굉장히 탄력있는 BJ를 구사합니다.
채영이의 BJ가 보드랍거나 혹은 반대로 강한 것이 아니라
탄력있다는 게 어떤 건지는 직접 받아보시면 아실 겁니다.
한참의 BJ가 진행된 후
"젤 묻혀 드릴게요~"
라는 멘트가 있은 후 핸플을 진행하는데
핸플 자체는 평범하지만 함께 이루어지는
찌찌립 때문에 느낌이 확~ 업되는 스타일이네요
"나올 거 같아~ 흙~"
오랜만에 받아보는 입싸인데
시원하게 잘 받아줍니다~
청룡 역시 훌륭합니다~
채영이는 고급진 외모에 훌륭한 서비스를 구사하는데
약간 보그맘(드라마에서 박한별이 맡은 로봇 역할)처럼
인간미 있는 따스한 스타일과는 조금 거리가 있습니다.
물론 다음에 또 보면 다를 수도 있겠습니다.
아무래도 윤쌤이 너무 따스해서
상대적으로 그렇게 느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추천사항: 큰 키에 날씬한 몸매, 고급진 모델삘의 언니 좋으시면 채영 추천
비추사항: 작은 가슴, 마른 몸매 싫으시면 살짝 다른 언니 보시길
* 짤은 채영이 실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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