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춘심
내사랑 춘심이.
춘심아. 또 보고 싶다.
어제 주간에 가서 춘심이 보고 뻑가서 오늘도 다녀왔네요.
주간조고 국보급 외모네요~
얼굴은 조막만한게 눈코입 크고 몸매도 뒤지고

가슴도 컵나 크고 골반 크고 허리 잘록하고 뱃살없고
완전 내 이상형~~
춘심아 너가 내 꼬추를 빨때 너 표정 졸 섹시하더라~
너 나한테 시집올래???
나 진짜 너가 너무 좋다.
성격도 좋고. 생긴것도 좋고.
춘심아~~~ 아이러뷰~~~ 춘심아~~~~
참고로, 여기 마사지 호텔급입니다.
마사지사가 굉장히 많은데 그중 전 고 마사지사가 괜찮았습니다
나이는 좀 있는데 이정도까지 디테일하게 마사지 해주는분 드물다고 봅니다.
그리고 식권주네요. 바로 옆통로 찜질방에서 밥먹을 수 있습니다.
물론 공짜고.
낮에 가니 할인도 받고 밥도 먹고 찜질도 하고
일석3조 좋았습니다.
춘심이 보러 담주에 또 갈겁니다.
춘심아... 아이러뷰~~~ 춤심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