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9연대장입니다.
낙엽이 하나둘 떨어지고, 파란하늘의 가을도 거의 끝나감을 직감하네요.![]()
벌써 11월... 올해도 이젠 두달도 채 안남았다는 사실이 사알짝 씁슬하네요.
하지만, 늘 끊임없이 생산되는 연대장의 살아있는 분신들이 위해, 더더욱 열심히 달려야겠지요.
10억마사지.. 어디서 많이 들어본듯한 느낌이고 업소명 그 자체로도 너무 알흠답네요.
제가 늘 즐겨쓰는 10억마리 이상의 영혼분출.. 이라는 저의 명대사가 자꾸 떠오르는 곳이기도 하구요.
신규업소이지만, 업소명부터 너무 맘에 들어버린 10억 마사지..
후기에 앞서 연대장에게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홍대사시미 방장님 및 10억마사지 실장님
그외 여탑관계자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제 후기에서 만나볼 언냐는 10억마사지의 귀요미죠 "이슬이" 언냐입니다.
"이슬이" 언냐에 대한 제 주관적인 견해를 갖고 아주 이기적으로 작성해 볼 생각입니다.
게다가 사진의 순서와 후기의 내용이 따로 노는 뒤죽박죽 언밸런스 컨셉으로 작성하오니, 양해바랍니다.
이슬이 언냐에 대한 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니까요^^
옵들은 무조건 추천부터 눌러주시면 되요. 아시겠죠???
자. 그럼 스탓~^^![]()
수술 후 약 한달.... 이제 어느정도 달릴 수 있는 회복이 되었네요.
수술뒤 지난 한달의 회복기간을 떠올리면. 너무 간절하게 기다리던 지금이 와 버렸어요.
이제 약속된 출격의 시간이 온듯하네요.
챙겨주신 원가권을 사용하러 "이슬이" 언냐를 예약합니다.
양쪽 두덩이에 분신들 10억마리 이상 만땅 충전하고 그곳으로 달려가는 바로 이 시간.
옵들도 잘 알잖아요? 소.확.행.이죠 그쵸??ㅋㅋㅋ
연대장의 서식지에서는 거리가 상당하지만, 뭐 마음이 이미 10억마사지에 가 있는걸요^^
달림하고픈 언냐와 생각나는 업소 앤드 뵙고싶은 실장님 바로 여기 10억마사지에 다 계셨네요. 크크
업소내부 이쁘고 작지만, 불필요한 공간없이 아기자기하게 짜임새있고 여튼 느낌있네요.
간만에 뵙는 실장님과 안부인사 좀 나누고 간단하게 곧휴씻고 방에 들어갑니다.
티내부 깔끔하네요. 무엇보다 추위를 좀 타는 연대장은 소형히터 같은게 보여,
가동시키니 방이 훈훈해졌네요 아주 굿입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드디어 "이슬이" 언냐 입장
나름 귀염성 있구요. 상큼하네요~!![]()
로리삘까진 아니지만, 20대의 느낌 확실하구요.
노련미나 관록이 느껴지진 않았지만, 약간의 수줍음을..
그런 이슬이 언냐의 모습이 연대장을 더 자극했네요.
살짝 어둡지만, 연대장은 100% 미보정 실사후기만을 제공합니다.
이슬이 언냐는 그리 마른타입은 아니예요.
통 or 약통이나 육덕 좋아하는 분들 강추드립니다.
민간삘 20대 통통한 여대생 느낌 좋아하는 옵들에게 강추요.
어떤 느낌인지 대충 감이 오시나요??
날씬한 슬래머를 보편적으로 좋아들하겠지만,
연대장은 이슬이 언냐 스타일도 개인적으로 괜찮더라구요. 취존 취존^^
전문가의 실력까진 아니지만, 시작과 동시에 이뤄지는 마사지도 쏘쏘합니다.
손에서 전해오는 압이 상당이 시원하다고 할수 있겠네요.
피부결이 아주 부드러워서 뒷판 마사지 받는대도 동생님이 꿈틀꿈틀 거리고 있었네요.
쿄~~
슴가매니아들 저 위에 보이시나요??
이슬언냐의 저 참젖.. 알흠답지 않나요??
얼릉 달려가셔서 마구 이뻐해 주심이 좋을거 같네요 ㅎㅎ
뭐니뭐니 해도 금강산도 식후경이니
연대장도 이슬이 언냐를 냠냠해보기로 합니다.
저 탄력쥑이는 꿀벅지가 보이시나요??
저 꿀벅지 사이에 동생님이 갇혀버리면
"열려라 참깨" 를 아무리 외쳐도 절대 빠져나올 수 없을거 같네요.
10억짜리 아니 100억짜리 꿀벅지랑께로♥
저 이슬이 언냐의 꿀벅지가 어느 정도의 탄력인지
얼릉가셔서 한번 느껴보고 싶어지지 않나요??
상당히 탱탱해요~!!
시체족도 좋겠지만 역립시 만지는 즐거움도 동시에
충족시켜 줄수 있는 이슬이 언냐예요. 더 좋죠??
천천히 부드럽게 진행되는 뒷판마시지가 끝나고
차원이 다른 느낌의 부드러움으로 연대장에게 극강꼴림을 선사
이슬이 언냐의 서비스 타임이 시작 되어버렸네요.
등에 닿는 이슬이 언냐의 혀끝에서 느껴지는 그 따뜻함과 부드러움이란..
아니 이걸 어찌 글로 다 표현할 수 있겠사옵니까 ㅋ
천천히 들어오던 이슬이 언냐의 뒷판 애무 스킬
간질간질 했던 그 순간이 지금도 생생하게 생각나네요.
이어지는 앞판 서비스
그런데 우왕~
비제이 스킬이 정말 굿이네요.
노핸드... 입안에 돌기가 있는지
간만에 비제이에서 전해져오는 사정감에 당황했네요.
더는 안될거 같아 스톱을 시키고 역립을 해봅니다.
동굴주변으로 적당한 수풀이 우거져 있네요. 딱 좋네요^^
꽃잎들 살짝 이뻐해주니, 움찔움찔하네요.
연대장의 동생님이 이미 화가 많이 나버렸어요.
그렇게 느껴보고싶던 이슬이 언냐의 허벅지에
연대장의 화난 동생님을 안착시킵니다.
아.. 예상했던대로 탄력이 전해지네요.
이젠 정말 헤어나올수 없는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버린 느낌입니다.
아..근데 이런 연대장의 뇌에서 일찌감치 사정명령을 내립니다.
물론 얼마 못버틸꺼라 생각했는데.. 역시 예상이 맞았네요.
10억마리의 분신들이 일제히 분주하게 앞다투어
사출을 위해 줄을서는 느낌이 온몸으로 전해지네요.
이슬이 언냐의 꿀벅지의 탄력과
극강쪼임을 느끼면서, 10억마시지에서
10억마리 이상의 고히 잠자고 있던 분신들을
거룩하고 우렁차고 성스러운 연대장의 사정신음과 함께
쭉쭉 발사해 버리고 말았네요.
사정후에도 쉽사리 사그라들지 않는 전율
정성스러운 뒤처리까지 챙겨 주는 자상함
이슬이 언냐의 그런 모습에 반해 즐달감을 더했네요.
연대장의 개인느낌으로 본 이슬이 언냐는요.
애교가 막 넘치거나,
그렇게 막 연기를 잘하는 언냐는 아니예요.
그렇지만, 티마인드 참 좋고요. 조심스러움과 약간의 수줍음도 보였어요.
여성스러운 성향이랄까요??
옵들도 정해진 수위에서 매너있게만 대해주신다면.
배려있는 이슬이언냐의 느낌과, 부드러운 즐달의 시간을 보내실거 같네요.
이슬이언냐의 그런모습 덕분에 즐달한 연대장도
자주 자주보게 될 언냐라고 확신했네요.
다시한번 원가권으로 이슬이 언냐와의 즐달 기회의 발판을 마련해주신 홍대사시미 방장님
그리고 10억마사지 실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후기를 마칩니다.
추천은 사랑입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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