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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무료권) (강관리사님+애나) #실사인증# 애나의 리얼한 반응에 훅 갔습니다~~

    업소명
    마포 H스파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마포W스파

    아가씨 예명 : 애나


    먼저 무료권 주신 방장님과 업소관계자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마포로 달립니다...

    매일 출퇴근할때마다 지나다니는 길에 이런 굿업소가 있어서 기분 좋습니다...

    바로 옆에 맛난 고깃집도 좋구요...ㅎㅎ

    주차는 1층에 주차하시면 되구요...지하계단 내려가자마자 바로 떠억 보입니다...

    실장님들 친절하십니다...제 닉넴이 간지있다고 농담해 주십니다...^^

    이업소의 큰 장점은 역시나 방안에 조금 좁긴 하지만 샤워실이 따로 있다는거...

    옛날 안마방이었던듯 한데...침대도 넓고 좋습니다...

    제가 야간에 안가려는 이유중 하나가 좁은 공동샤워장 때문입니다...

    작은 로드샵의 경우 주로 주간을 선호합니다...


    1. 강 관리사님

    연륜이 있어보이십니다...요즘은 계속 피곤하여 오늘도 마사지는 시체놀이 모드입니다...

    강쌤은 시체놀이에 딱 적합하십니다...

    압이 쎄지도 않고 부드럽게 쓰다듬어 근육을 풀어주시는 능력이 있으십니다...

    천없이 맨살에 부드러운 손느낌이 그대로 전달됩니다...

    가만히 눈감고 받고 있자니 예전 어머니가 아플때 쓰다듬어 주시는 느낌이 문득 듭니다...

    물론 외모가 어머니는 전혀 아닙니다만...^^;;

    아무말없이 손끝의 모든 기를 제 몸에 쓸어 담아주시는 느낌이 강합니다...

    그렇게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부드러움을 느끼는 사이...어느새 앞으로 돌아눕습니다...

    무릎을 구부리고 쩌억 벌린 다리자세...바로 앞에선 쌤이 호시탐탐 보고 계시고...ㅋㅋ

    민망하여 눈을 감고 있지만...실제론 집중하여 손길을 느껴봅니다...

    그런데...그런데~~강쌤의 손길이 알과 회음을 지나 슬쩍슬쩍 똥꼬를 터치하시더니...

    급기야 노골적으로 흝고 지나가십니다...젤의 부드러움을 더해 정말 꼴릿합니다...

    조용히 부드럽게 마사지만 해주시더니...이런 고급 손기술이 있으시다니...ㅋㅋ

    왠만해선 관리사님 앞에서 안꼴리는데...간만에 급작스런 불모지를 공격당해서리...^^;;

    강쌤도 제 반응을 느끼셨는지 더 과감히 쓰담쓰담 해주십니다...

    그리곤 어느새 노크소리...강쌤도 당황하신듯 후다닥~~잠깐 기다리라 하시고...

    챙겨서 나가시며 좋은시간 되시라고 인사하십니다...


    2. 애나

    들어오자마자 발딱 서있는 모습을 보며...

    어디가서 꿀리지는 않겠다는 한마디로 기분을 업시켜 줍니다...ㅎㅎ

    그래서 그런가 누워서 보니 얼굴도 이쁘고 키도 무척 큽니다...

    나중에 물어보니 167cm...키큰 여자중 무난한 키...^^;;

    첫인상도 좋고 웃으며 얘기하는게 즐달의 기운이 돕니다...ㅎㅎ

    얼굴은 민간삘에 가슴도 적당...약통정도의 몸매는 떡감을 더 상승시켜 줄듯 합니다...

    몇마디 하며 이런저런 준비후 올라와 무릎부터 시작한 애무가 찌찌립을 지나 한바퀴 돕니다...

    서두르거나 마지못한 모습없이 느낌이 좋네요...

    BJ는 손도 안대로 입으로만 계속~~~지긋이 내려보고 있으니 기분은 더 상승...

    그런데 하도 오래해서 내입이 다 아픈거 같아 그만하라고 하니 그제서야 그만둡니다...

    그리고 콘끼고 여상으로 서서히 집어 넣습니다...

    위에서 왕복운동과 방아찧기까지 하는데...표정이 야릇합니다...

    가슴을 움켜쥐어 만지는데...꼭지가 조금씩 딱딱해지더니 손가락으로 살짝 만지는데 발기가...ㅋㅋ

    그찰나 울컥의 기운이 느껴져 얼른 자세 바꾸자고 합니다...앉은 자세로 할까 하다가...

    순간 바로 쌀지도 모르겠다...고민하는데...애나가 뒤로 할래...앞으로 할래...ㅋㅋ

    뒤로 하자 하고...서서히 집어넣으니 풍성한 엉덩이와 엎드린 모습에 얼른 시선을 돌립니다...

    엉덩이를 부여잡고 하고...바짝붙어 가슴을 만지며 하다보니 다시 울컥울컥...

    이제 정상위로 마지막을 달리려 합니다...그렇게 정상으로 강강강 달리니...

    애나의 신음소리도 얼굴표정까지도 리얼함이 느껴져 그대로 울컥울컥울컥~~~

    역시 첫인상이 마지막 즐달을 갈음하는것 같습니다...^^


    3. 총평 : 와꾸 중상 / 몸매 중상 / 마인드 중상 / 서비스 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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