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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논현 건마 아름이네
아가씨 예명 : 하나
이번엔 아름이네실장님이 추천한
관리사 하나 체험기를 써보겠습니다.
일단 와꾸는 아주 청순하고 여리여리한 타입입니다.
몸매는 말랐다기보단 딱 보기좋은..
내 품에 쏘옥 안길 느낌.. 몸의 선이 참 이쁘네요.
일단 하나씨 와꾸는 맘에 들은 상태에서 방으로 들어갑니다.
과연 하나씨 마사지는 어떠할까?
이 친구 마사지는 부드럽게 하는 편인데
마사지 중간 중간 툭툭 건드려주는건지
제가 그렇게 느끼는건지 ㅋㅋㅋㅋ
그 맛이 참으로 좋더라구여
손에 압은 많지 않았지만..
제가 마사지를 좀 약하게 받는편이어서 그런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마사지를 받고 마무리까지 받을려고 물어보니까
30,000원 추가된다고 하네요;;
그래도 온건데 물도 빼고 가야지 싶어서
추가로 주고 물까지 빼봅니다
하나씨가 자극해주는 느낌도 좋고요.
그 이후 부분은 생략합니다.
이 부분은 직접 경험해보시는 분만
아셔야할 특권이라고 봐요.
그동안 서비스받아온 아가씨들과는 또 다른 느낌...
가녀린, 의외로 청순한 느낌인데, 의외의 반전...ㅋ
개인적으로 떡보다 건마와 핸플을 좋아하는 허접의 후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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