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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들을 이용해봤지만 후기는 처음써봅니다 쑥스럽네요..
친구들과 오전에 축구 한게임 뛰고 집에서 들렸다
친구만나서 커피한잔 하면서 오늘은 뭐하지 하다가 갑자기 급 꼴려서
사이트를 뒤지다가 여우비에 전화를 걸었습니다ㅋㅋ
친구랑 실장님과 통화하는게 민망해서 너가해 너가해 하다가
결국 제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엄청 친절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피부좋으신분 추천해달라고 하니깐
민지씨를 추천해주시더라구요 롱코스로 예약한뒤
급하게 커피를먹고 출바~알~~
그렇게 신논현에 도착해서 주차를한뒤 전화를거니
입실방을 체크해주시고 바로 안내 해주시더라구요
떨리는 맘으로 입장! 노크를 한뒤 잠시 바로 문을 열어주며 민지씨?
민지씨가 환화게 웃어 주시네요 ㅎㅎ 급풀발기 됬습니다
제가 많은 업소를 다녀봤지만 휴게텔이 이렇게 좋은곳이 있구나 라는
얼른 덮치고 싶은생각에 먼저 씻고와도될까요?
라고 말하니깐 또 환하게 웃어주면서 오빠 씻고와 하네요ㅋㅋㅋ
씻고 난뒤 물기가 조금 남아서 닦고있는대
민지씨가 금방 일어나서 등을 닦아주시네요 또
이렇게 똘똘이가 하늘로 솟으니 민지씨가 웃기다면서 웃으시네요ㅎㅎ
조금 민망했습니다.. 민지씨가 편하게 누워 오빠 해서 바로 누우니
삼각애무를 매우 부드럽게 해주면서 제똘똘이가 더 커지면서
민지씨를 건듭니다ㅋㅋㅋ그러고 시작된BJ 아 진짜 정말 부드러웠습니다
스킬이 다르군요 많은 업소를 다녔지만 최고였습니다..
그렇게 제 X알을 과감하게 빨아주다가 저도 모르게 흥분해서
역립을 시작합니다 애무 해주다가 밑으로 내려가서 집중공격을 하니
생선처럼 팔딱팔딱 뛰네요 좋다면서 저 자신이 뿌듯했습니다
타이밍을 계속이어서 공격하다 CD장착후 부드럽게 시작하다가
좋다고 하니 그냥 냅둘순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날 기억시켜줘야겠다는
생각이 과하게 들어서 강하게 공격했습니다 쪼임이 정말 좋더군요
이러다 사정 할꺼같아서 바로 뒷치기 자세 변경하여서 허리라인을
감싸쥐는대 정말 등부터 피부가 애기 피부더라구요 정말 좋았습니다
그렇게 시작해서 뒤로 사정을해야겠다 생각한뒤 뒤로 천천히 달리다가
마지막은 엉덩이르 잡고 결국 강하게 끝냈습니다 칭찬해주더라구요ㅋㅋ
민망했지만 기분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와야겠다
가 아니라 내일이라도 또 와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들었습니다!
실장님 즐달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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