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인부천만 다니다보니 청순이란 업소 역시 눈독들이고 있었는데 잘되었네요 .
유나씨 보려고 했는데 시간도 기다립없이 딱 떨어졌는데요 왠지 입장전에도 느낌이 좋았어요.
주차는 근처에 해도 되지만 안전하게 건물안에 했습니다.
실장님께 호실 받고 똑똑~~ 슬림슬림한 긴생머리의 언니가 반겨주네요 유나씨입니다. ㅎ
들어가자마자 어색하지않게 손잡아 이끌어주십니다. 손도 길쭉길쭉하니 부드럽네요 여친에게 자취방에
이끌려들어가는거 같아요. 이렇게 이끌려서 쇼파에 앉혀주고 마실것한잔을 주며 이것저것 물어봐주고
얘기하면 별로 웃기지도 않은데 웃어주고 들어온지 얼마안되서 편안해집니다.
시설을 보니 조금 좁은 느낌이 들지만 아늑하고 깔끔했고요 유니씨가 씻겨주고 싶은데 좁다고 하네요 ...
역시 들어가보니 서로 씻겨줄공간이 안나오더군요 ㅎ
씻고누워서 두근거리는 가슴을 좀 진정시키고 있는데 유나씨도 금방 씻고 나옴니다. 역시 슬림슬림하면서
비율이 좋네요. 자기가 누워야 하는 위치가 있다고 비켜달라고 하네요 ^^;; 그래야 오빠 만져주기 편하다가 ㅋ
냉큼 자리를 내어주니 옆에 누워서 계속 만지작만지작 해주네요 슬슬 시동이 걸리고
먼저 유나씨가 서비를 먼저 해주십니다. 키스도 적극적으로 시작해서 천천히 밑으로 밑으로 주니어만큼은
너무 이뻐해주시네요 감동받아서 자꾸 눈물을 흘리네요 ;;
이제 역립을 할때도 반응이 과하지 않으면서 즐기는 스타일인거 같아요.
이제 합체를 하는데 유나씨 좁네요 ;;; 어떻게든 진입은 했는데 유나씨도 즐기는 타입이라 그런지
엉덩이를 들석들석하니 자극이 배가되어 토끼가 되어버리네요 ..;; 조금 아쉽습니다 ㅋ 좀더 즐기고싶었는데
이제 알았으니 다음엔 심호흡한번하고 침착하게 하면 되려나 싶네요 ^^;
남은시간동안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퇴장했습니다.
첫방문 업장이었지만 실장님 응대도 괜찮고 다른언니들도 한번씩 보고싶네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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