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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여행으로 방콕으로 떠나서 이곳 저곳 구경도 하고 밤문화도 즐기다가
변마도 한번 체험해봐야지 생각에 통러쪽에 스노우화이트 방문했습니다.
방문시간 오후 4시정도, 아가씨는 10명 내외로 있었던것 같습니다.
70%정도는 너무 원숭이상이라 꼴리지도 않을 듯 했고
30%중에 그나마 몸매 좋고 절 보고 웃어주는 마인드 좋아보이는 푸잉 픽해서 올라갔는데
시설은 들었던대로 뭐 여관수준도 안되는 상황이였고요(큰 기대도 안했지만)
샤워하고, 푸잉도 대충 씻고 본게임 들어가서 애무도 저도 뭐 골뱅이에 하고 싶은거 다 받아주더라고요
신나게 물고 빨고 하다가 1차 발사 후 현자타임와서 누워있는데 5분정도 같이 누워있더니
다시 세워줄려고 입으로 해주는데 현자타임와서는 얼굴보고 안꼴리더라고요
그래도 마인드 좋고 거부하는거 없고 싼가격이라고 봐야하나..
얼굴 안따지고, 시설 그렇게 안 따지면 가성비로 나쁘지 않은듯 합니다.
2시간에 무제한 발사 가능한거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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