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주에 방문했었네요.
이번에 본 언냐는 단아입니다.
소프트는 별로 안 좋아하지만 실장님에서 적극 추천하셔서 보게 되었네요.
첫인상은 와... 이쁘다.
그냥 거리에서 봤을때를 생각한다면 한번쯤 뒤돌아 볼만한 와꾸를 가졌습니다.
언냐와 간단한 노가리타임을 가지는데 홈페이지의 후기를 읽어본다고
하더군요. 아마 이 글도 보고 있을듯..ㄷㄷㄷㄷㄷ
여튼 와꾸는 제스턀이었고 몸매도 슬림하니 잘 빠졌습니다.
아쉬운게 한가지 있긴하죠..ㅎㅎ
언냐도 그걸 느껴서 계획에는 있다고 하던데 아마 내년쯤
실행할 거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거기만 보강되면 상중급으로 바로 격상될 듯..ㅋㅋ
대화도 잘하고 마인드도 괜찮게 느껴졌습니다.
씻고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는데.ㅋ
마사지는 그냥 패쑤들 하시는게 좋을 듯.
밑으로 가서 오일을 바르고 핸플을 시작하네요.
긴 시간동안 허벅지와 뽕알과 동생넘을 유린하는데
좆더군요.ㅋㅋ
언냐에게 수유모드를 요청하여 한손은 언냐의 엉덩일 쓰다듬고
가슴 애무하는걸 보면서 발쏴했습니다.
단아에게 bj를 받아보고 싶네요..ㅜㅜ
여튼 괜찮은 언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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