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다솜이. 실제나이 21살이고 20살때 그러니까 작년이
남자랑 처음자봤다고합니다. 아다떼인지 1년밖에안된
넘나 싱싱한몸을 가지고있는 다솜이..^^
그전까지는 본인이 잘느끼는 타입인줄 모르고있었는데
1년전에 알게됬다네요..본인이 그렇게 예민한몸인지..
이얘기를듣고 상상만으로 엄청 꼴리더라구요
옆에앉아서 얘기하는데
동생놈이 참지못하고 계속 일어나길래 조금 신경쓰였네요 ㅋㅋ
그 예민하고 싱싱한몸을 내가 마음껏 애무해줄게...흐흐흐
애가 말수도좀 적은편이라 잠깐대화나누고 바로 씻으러갔습니다
근데 다벗고 따라들어오네요 슴가는 큰편은아니지만
핑유로써 아주빨기좋게생겼고 몸매는 슬림한편이며
스탠다드형에가깝네요 피부는 깨끗한 도자기마냥
아주 흰피부에 잡티없이 매끄럽고 부드럽습니다
와꾸는 평범하면서 좀이쁜 어린애들중 한명이라고보심되요
이쁘장한 영계민삘이요 ~ ㅎ
샤워서비스가 별거는없고 그냥 내몸을 어린고사리손길로
씻겨주는건데 이게은근히 묘하게 흥분이되더라구요
ㅋㅋ 샤워를하고와서 마사지는 건너뛸까 생각햇지만
다솜이가 자기는 마사지를 배워서 잘한다고합니다.
언능 다솜이 몸을 빨아재낄생각이였지만..잠시 본능은 넣어두고
마사지를 받아봅니다..오우..오... 오호??
정말 배운솜씨가맞네요 근육이나 관절을 어디를 눌러야되는지
정확하게 알고있고 결대로 정말 잘하더라구요
건마에서 이런마사지는 또 첨이네요
그렇게 노곤노곤하게 마사지를 잘받고
다솜이가 오빠 풀고싶은데 또 있으세요? 물어봅니다
없다고하고 이제 누우라고 해야되는데..마사지가 너무좋아서
여기여기좀 더 해달라고 요청..ㅎㅎ
괜찮습니다..저는 토끼니까요 ^^
섬세한 마사지가 끝나고 기다리던 서비스의시작되고
끈적끈적하게 애무하는스타일은아니지만 야릇하게 조심스럽게
들어오는 립서비스는 충분히 꼴리고 매력있습니다
비제이를 조금 천천히해주는편인데 입과 혀를 잘써주면서
부드럽게 진행합니다. 더이상 자제력을 지킬수없던나는
다솜이를 눕히고 앙증맞은 핑크꼭지부터 애무합니다..
다솜이는 나를 조심스럽게 살살살 애무를해줬지만
저는 조금은 전투적으로 애무를하게됬네요... 다솜이가
오빠 아프다고 살살해달라고하는데 많이느끼네요.슴가에서부터
활어입니다. 밑으로내려가 조개상태확인하니 속살이 연핑크에
이쁜모양에 딱봐도 별로 안쓴보지입니다 ㅎㅎ
보지도 오랫동안맛보고..마사지를 오래받은터라 시간이 촉박해져서
집중해서 부비를하고 배에 사정을했습니다. 하비욧은 패스했지만
부비만으로 충분히좋았습니다..^^
풋풋한 어린 민간삘나는 느낌나는거 좋아하는분들은
대만족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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