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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림동 수정과 거북이만 이용합니다.
숫기가 없어 아줌마가 들어와도 빠꾸한번 시킨적 없고요.
어차피 싼 맛에 싸고 가는거라 아가씨들한테나 주인이모한테도 머라 한적도 없고요.
아무말도 안하는 호구라서 그런지 주인이모님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먹을것도 주고 머 음료도 주고....
각설하고 요즘은 거북이만 갑니다.
거북이에서도 한 10명가량은 본거 같은데 이름같은걸 안물어봐서 아는 사람 둘만 정보 드려요
바다- 30대 초반같은 페이스에 상당히 슬림합니다. 가슴 A컵
얼굴은 여관바리 기준 젊고 이쁩니다.
근데 목소리는 허스키하고 젊고 이쁘다는걸 아는지 쫌 까칠합니다.
기본적인 삼각애무하고 떡감도 그냥 보통입니다.
성격이 별로라서 말주변 없는 저는 잘 안봅니다.
정아- 수정, 거북이, 아미파크에서 보통 출근하고 특히 수정에서 많이 봅니다.
키작고 얼굴은 못생겼는데 가슴은 D컵입니다.
지는 C컵이라 그러는데 키가 작아서 더 커보입니다.
엉덩이가 작고 왠만한거 다 받아 주고 똥까시도 해줍니다.
2~3번 보면 입싸도 해줍니다.
애무라고는 하는데 그냥 혀로 전신을 문지르는 정도입니다.
사까시도 오래해주긴하는데 잘 못합니다. 혀가 짧은건지 입이 작은건지 하여간 잘 못합니다.
성격은 정말 좋아서 앵기는 맛도 있고 왠만한거 다 해줄려고 해서 생각날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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