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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원가권] (세리) 청초한 느낌 속에 감추어진 섹시함.. (실사인증)

    업소명
    노원 사쿠라K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젠장 후기를 거의다 썼는데 잘못해서 뒤로가기 커서를 누르는 바람에 다 날아가버렸네요.. 으악..ㅠㅜ

     

    암튼,, 다시한번 원가권의 기회를 주신 이벤트 관리자님과 사쿠라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어떤 언니를 선택할 지 고민하며 출근부를 보는데 딱 눈에 들어오는 프로필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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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 안에 쏙!! 이란 문장이 저의 두 눈을 사로 잡습니다..

     

    제가 키 큰 언니보다는 작으면서도 제 품안에 폭 안겨지는 그런 스타일을 참 좋아라 하거든요..ㅋ

     

    하여,, 92번째 통화끝에 겨우 예약을 잡았네요..

     

    하,, 진짜 사쿠라 예약이 헬입니다.. 이래선 보고 싶은 언니들은 엄두도 못낼 것 같다는..

     

    멀고 먼 노원을 향해 심호흡을 크게 한번하고 내부순환로를 타고 달려봅니다..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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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리 언냐의 첫인상은 뭐랄까 매우 청순한 듯 하면서도 엘레강스하며 기품이 있어 보인다랄까..

     

    조막만한 얼굴과 웨이브진 머리에 이쁘장한 큰 눈과 슬림한 몸매가 잘 조화를 이뤄 입고온 검은 원피스를 돋보이게 하네요..

     

    왠지 눈으로 말할 것 같은 착함이 서려있는 눈동자를 지니고 있는데 실제로 대화를 해보니 너무 여자스럽고 착합니다..

     

    한데,, 얼굴은 여성미 그윽한 모습을 하고선 그림을 무척이나 사랑해서 몸 여기저기에 수를 놓아놨네요..ㅎ

     

    하지만,, 세리 언니의 여성미와 묘하게 어울어져 전혀 부담감 없어 보입니다..

     

    언니를 보니 뱀에게서 피어싱이란 일본 영화의 이쁜 여배우가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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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와의 대화는 전혀 어색함과 거리낌이 없이 매우 자연스럽게 이루어 집니다..

     

    마치,, 나의 연인인 것 처럼 보여지는 환한 미소와 정감있는 눈웃음은 그녀를 보는 제 마음을 더욱 심쿵하게 만드네요..

     

    언냐가 입고 있는 검은 원피스가 좀 독특한게 옆쪽의 매듭 끈을 당겨 풀면 가운처럼 활짝 열리는 구조로 되어 있네요..

     

    얘기를 하면서 무심고 잡아당겨 보았는데,, 스르륵 열리며 저의 눈앞에 세리 언니의 섹시한 속옷이 자태를 뽐냅니다..

     

    특히나 그녀의 팬티는 레이스로 된 너무도 섹쉬한 스타일로 보는 내내 저의 입에선 감탄의 탄성이 흘러나옵니다..ㅋ

     

    얼굴은 너무 여성스럽고 단아하기까지 한데 속옷은 또 너무나 야시시한게 남심 홀리는 구미호가 아닐까 급 생각이 드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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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쉽게도 언냐의 속옷을 찍지 못한게 한입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보시길..ㅎ

     

    자연스런 대화가 진행되는 그녀와의 키스도 매우 자연스래 진행이 됩니다..

     

    세리 언냐도 요즘 언냐들 사이의 유행인 교정을 하고 있는 중이지만,, 그런건 전혀 문제될 게 없습니다..

     

    세리 언냐와 그리고 함께하는 오빠와의 두사람의 마인드가 얼마나 준비되고 가깝냐에 따라 모든건 가능하며 또 열려집니다..ㅋ

     

    언냐의 몸에 있는 그림들을 하나하나 찾아가며 그곳에 입술을 맞춰 봅니다..

     

    저의 입술을 통해 느껴지는 그녀의 그림들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것만 같습니다..

     

    그녀와 함께하며 느껴지는 마인드는 여타 다른 이벤제외 언니들과의 모자람을 느낄 수 없습니다..

     

    언냐에게 이정도면 자긴 바로 이벤제외 달겠다 라고 말하니,, " 난 텅텅이가 좋아,, 바빠지는건 싫어 " 라고 말합니다..ㅎㅎ

     

    사쿠라의 티가 길쭉하고 넓어서 공기가 아주 스산한데 세리 언냐와의 플레이 후에는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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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더 시간이 지나면 보기 힘들어 질 것 같으니 지금 미리미리 보시길 바랍니다..

     

    언냐가 아주 멀리서 오기에 출근은 주에 두세번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보시다시피 스타일이 많이 슬림하지만,, 비율이 좋아서 보기 좋습니다..

     

    매우 여자여자스럽고 보기보다 훨씬 나 착해요 입니다.. 하지만,, 매너없으면 퇴짜놓는 강단도 있습니다..

     

    와꾸나 마인드 둘다 절대 내상 당할 수 없다고 생각되는데 혹시나 내상당하시면 본인을 돌아보시길..ㅋ

     

    사쿠라 언니를 세명보았는데 다 좋네요..

     

    그래서,, 화가 나려고 합니다.. 왜 이리 먼곳에 있는거냐고요~~~~!!..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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