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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가인] 소문듣고 갔는데 역시 이쁘고 청순합니다 심쿵주의보

    업소명
    인천 로망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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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안에 상담이 있고부터는 주변의 건마 후기에 눈이 갑니다.
    오늘도 주안에 점심약속이 있어 예약문자 넣어봅니다


    “실장님~~좀 있으면 상담 끝날것 같습니다 끝나고 갈께요~~~ 가인이 어떤가요?”
    “아,,,네,, ㅎㅎ 저희 와꾸로 승부하잖아요 ㅎㅎ 첨 일해서 아직은 적응중이에요 사장님이 오셔서 가르쳐 주세요~”


    로망이 마음에 드는건 매니져에 대한 자부심이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인지 대부분의 후기에 와꾸평이 좋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저도 갔었지만요 ㅋㅋ


    음…….
    오늘은 건마에 있어서 제일 먼저 무엇을 보시는지 질문 함 해볼까요?


    얼굴, 몸매, 마인드, 마사지, 서비스, 극강의 서비스, 떡
    이중에서 두가지를 고르라면 무엇을 고르시겠습니까?


    저는 첫번째가 마인드이고, 그다음은 얼굴입니다. 
    혹시 극강의 서비스가 첫번째이시라면 가인이는 아직 준비가 덜 되어 있습니다 ㅎㅎ
    그럼 가인이와의 즐달기를 펼쳐 보겠습니다


    오늘은 2번방, 그러고 보니 지난번에도 2번방이었네요 ㅋㅋ


    “똑똑”
    “안녕하세요, 나이스 투 밋유”
    “으…..응 해브어 굿데이~~~ 캔유 스픽 코리안?”
    “쏘우~리, 저스트 미닛”


    가인이 한국말 ‘안녕하세요’와 ‘오빠’밖에 모르네요
    잽싸게 헨폰을 꺼내 번역 어플 돌리며 대화를 시도합니다
    가인이는 웨이보(?)를 쓰는것 같고 저는 지니톡으로 대화의 장을 펼칩니다.
    어려서는 두툼한 영어사전 펼쳐놓고 손편지를 통해 펜팔을 했었는데
    요즘은 이렇게 대화를 하니 국제 데이트도 가능하겠네요
    가인이와 10분여 대화를 하고나니 급격히 가까워졌습니다.
    역시 매니져와는 교감이 첫번째입니다.
    어느정도 교감이 이루어지면 좀 더 스킨쉽이 자연스럽죠 (이거 Tip인거 아시죠? ㅋㅋ)


    마사지 못하지만 열씨미 해보겠다고 합니다.
    역시 스킬은 부족합니다 ㅋㅋ
    적당한 압과 스킨쉽위주의 마사지
    슬며시 가인이의 몸을 당겨주니 저의 귓볼이 따끈따끈해집니다.
    오~~~애인모드가 좋네요


    마사지나 서비스를 잘하고 못하고는 두번째입니다.
    중요한건 최선을 다하느냐죠
    그런면에 있어서 가인이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제 마사지 피니쉬하고 섭스로 넘어가 볼까요?


    참, 가인이 어느분의 표현처럼 이쁩니다.
    예전에 엔터테인먼트에 있을대 베이비복스가 CF촬영을 와서 
    몇번 같이 밥도 먹고 했었는데 그중 한명을 닮앗습니다. ㅎㅎ
    몸매는 제느낌엔 표준인데 살짝 약통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네요 
    머 몸매를 보는 기준은틀리니까요 ㅋㅋ


    불이 좀 밝았나? 살짝 줄이고 옆에 눕습니다.
    극강의 섭스는 아니란거죠
    프렌치뽀보로 시작해서 수줍은듯 비제이를 합니다
    한번, 두번 눈을 맞출때 심쿵합니다.


    자세를 바꿔 가인이의 거친 숨소리를 들으며 역립을 하고
    하뵷과 헨플로 마무~으리


    섭스내용이 부실하다고요?
    팩트는 여기까지입니다.
    한가지 더 얘기하자면 이번주에 다시 보자고 했습니다,.


    “씨유 쑤~운~”


    왠지 다음에는 조금씩 진도 나갈것 같은 느낌. 다들 공감하시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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