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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여탑이용 14년차인데
원가권이 아닌 무료이용권은 첨으로 당첨됐네요^^
기쁜마음으로 퇴근후에 예약을 하고 방문했습니다
인증은 까다롭지 않았고 방문해서 폰으로 무료권 쪽지 확인후
설명을 들었습니다 샤워시설은 무난하고 요즘 피부가 건조해서 클린징이랑
기초화장품을 챙겨갔습니다^^ 옷갈아입고 대기중에 매니저님께서 방으로 안내해 주네요
제가 나름 건마업소를 많이 다녔다고 생각했는데 룸안에 세면시설이 있어서 진짜 놀랐습니다
방에서 대기하니 민관리사님 입장 했습니다
모회원님이 올린 후기를 떠올리면서 40대 초중반에 날씬하고 이쁘장한 외모입니다
몸상태에 따라 압을 조절해주시고 중간에 다리에 쥐가 났는데 잘 풀어주셔서 좋았습니다
나중에 마사지만 받아도 좋을정도로 만족했습니다
서혜부랑 전립선 마사지 해주면서 퇴실하고 바로 연(연희)언니 입장하네요
아담한 키에 외모는 다비치 강민경 씽크로 68.8%삘 납니다 ㅋ
바로 제쥬니어를 흡입하는데 깜놀했습니다 나름 정성스럽게 다뤄주네요
삼각애무가 끝나고 콘 삽입 언니 위로 올라가는데 잘룩한 허리
후배위로 전환시 허리쪽 문신이 상당히 섹시합니다 중간에 신음소리 살짝 내주는데
방음이 잘 안되서 나름 떨리면서도 기분이 묘했습니다 ㅋ
정상위로 바뀌서 RPM올려 쿠퍼액을 방출했습니다
퇴실하고 매니저님이 라면 먹을거냐고 물어봐주셨는데 선약이 있어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나왔습니다
매니저님이 손수 여탑보드판을 만들어서 제가 악필임에도 불구하고 닉네임을 남겼습니다^^
이상 무료권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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