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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원가권을 주신 슬라이더 방장님.
원가권을 사용할수 있게끔 허락해주신 멋있는 부평썸 사장님.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할로윈데이.....
특별히 할것없는 저는 에~고.
키방으로 결정하고 전화를 걸어 실장님이 추천해주시는 매니저로 결정...!
누군지 모르지만 오늘은 즐달을 할수 있기를 바라며...
찾아가는 길은 그리 어렵지 않았고 부평역에서 2분정도 걸림.
실장님 안내에 양치를 하고 티에 입실.
티는 깔끔하고 티 테이블에 히터.... 넓은게 마음에 들더군요.
똑똑 소리와 매니저 입장.
까만 긴 생머리에 오밀조밀하게 생긴게 국악소녀 송소희가 보이네요.
처음에는 약간 경계를 하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나름 웃기기도 하고..
허물어야겠죠.경계를....
이야기를 하다보니 스스로 풀더군요.재미있는 오빠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가벼운 터치와 입맟춤을 하니 움찔하면서도
받아주려는 모습이 대견스럽기까지 하네요.ㅎㅎ
이렇게 여러번 교감을 나누다 느낀건 장키는 좀 버거워하는것 같아요.
강성족 한테는 비추이지만 부드럽게 다가가는 교감진도형 엉아들은
즐달할수 있는 매님같았어요.
다음에 또 온다는 인사말로 마무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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