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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월말이네요 올해도 다갔네요 ㅠ
그나저나 경기가 너무 안좋아서 큰일입니다.
달림에 지장이 생기면 안될텐데..ㅋㅋㅋ
친구랑 둘이 월말이라고 한잔 하고 오디션 예약~
저는 하나씨 보고 친구는 가원씨
★첫인상★
일단 뚜렷한 이목구비에 붙는 검은 원피스 같은걸 입어서 그런지 몸매가 확~ 들어나네요~ 아주 좋네요~
느낌은 섹끼가 넘치는 외모입니다. 말도 이쁘게 잘하구요
★서비스★
샤워 후다닥 빠르고 민첩하게 하고 나와서 담배탐했습니다. 담배를 좋아해서..ㅋㅋ 그러고 바로 침대로 가는데 귀파준다고
무릎에 누우라네요~ 옷을 벗고 누워서 귀파주니까 스륵스륵 잠도 올려고 하는데 하나의 가슴에 얼굴이 파 묻히는ㅋㅋㅋ
스킨쉽이 포함된 귀파기... 귀청소방 온줄 ㅋㅋ
암튼 전 개인적으로 요론고 아주 좋았습니다.
그렇게 하고선 자연스럽게 서비스가 들어오네요
강약을 조절하는 혀의 스킬 + 한손은 저의 똘똘이를 만지작...
오랄의 느낌은 먼가 테크니컬하면서 농후한 느낌
여성상위 자세로 시작해서 후배위로 마무리~
갠적으로 후배위 좋아하는데 여성상위자세에서
하나씨의 허리돌림이 좋네요~
후배위하면서 가슴을 만저주니 신음이 배가 되네요~
그렇게 저는 점점 무너져가고... 상큼하게 발솨~~~
★총평★
너에게 날 맡기노라 - 추천 -
나에게 맡겨다오 - 약추 -
우리서로 사랑하게 해주세요 - 추천 -
뭐 요론 느낌이라 생각 하심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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