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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첨 데뷔를 하고 어제 연속으로 이틀째 나온후 오늘은 쉬고 있는 모양입니다.
아.. 간만에 프로필 사진만 보고 좆이 이리 꼴리다니...
첫날 뒤늦게 뉴페이스가 뜬걸보고 넘 늦은 시간이라 애써 참고 딴일을 하려는데
자꾸만 생각나게 하는...
별거 아닌 그 프로필 사진을 다시 들여다보며 캔슬이나면 달려가고픈 충동이
간절했습니다. 아 저 갸냘픈 허리와 디컵의 슴가...
그곳에 담가만 볼수 있다면...ㅋㅋㅋ
꼴린 좆을 만지작 만지작거리다 이틀날 첫탐을 잡고 흥분된 가슴을 진정시키며
입장하였습니다. 웬지 저런 보기드문 몸매의 목위는 뻔할수도 있겠다는 조금은
기대를 낮추고 들어갔는데... 웬걸?
소유필의 언니가 환하게 미소지으며 맞이해주었습니다.
싱크는 높진 않지만 소유 닮았다고 말해도 될정도의 느낌이 살아있었습니다.
자리도 권하고 물도 떠주고 테이블에 나란히 앉아 담소를 나누는데...
입장할때 봤던 실루엣이 유난히 인상깊었습니다.
이걸 씨쓰루라 하나...
이 씨쓰루안에는 자그마치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이 몸매에 레깅스를 입힐수만 있다면...
이말이 끝나자마자
나 레깅스 입고 출근했는데... 라는 솔깃한 말을...
팬티없이 바로 레깅스를 입고 뒤에서 안아주며... 손은 레깅스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조금만 분위기 잡아도 바로 느껴주는 바람직한 성격을 가졌습니다.
레깅스안의 그 쫄깃한 ㅂ짓살을 느끼며 물도 살짝 머금어주는 촉감이 어제의 기대치
에서 조금도 모자라지 않았습니다.
바로 뉘인후 레깅스를 벗기고 플레이가 시작됐는데.... (샤워섭있고 샤워하고 나온 상황임)
후덜덜한 그 몸매를 느끼며 홍해가 갈라지듯 양다리를 좌악 벌렸더니
ㅂ짓살이 느껴지는 대단한 비주얼이 기다리는데...
이 얼마나 빨고 싶었던 ㅂ짓살인가?
갸냘픈 허리와 온몸이 말랑말랑한 그리고 거대한 힙. (후배위 기대하시라 두둥~)
ㅂ짓살에 날개가 있어 그 입술이 내 입술에 포개지며 맘껏 빨아주었습니다.
참.
몸매는 갸냘프거나 여리여리한 슬림형이 아니고, 육덕도 아니고...
사진에서의 모습과 일치되는 몸매인데 더군다나 동업소 유니처럼 요가아닌
휘트니스로 단련된 몸매라하니... (취미가 아닌 전문선수급임)
유니처럼 탄탄한 몸매는 아니고 몸전체가 말랑말랑하니 내가 지금 떡을 치면서
떡을 만지고 부비고 음미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얼굴은 소유필에 건강한 몸매(172 정도면 오피에선 흔한 스타일도 아님)의 쭉뻗은 다리
잘룩한 허리와 탄력있는 힙. 그리고 디컵
키스시 집중해주며 음미하는 느낌이란?
어제의 터질듯한 자지를 부여잡고 잠들기를 24시간이 지난후
내앞에 펼쳐진 이 파노라마는 마치 꿈을 꾸는 느낌이었습니다.
어느 하나 기대를 저버리는게 없었으니... 기대치 않던 레깅스 페티쉬 요구까징...ㅠ
이런 좋은 느낌과 비주얼을 갖고 침대에 올랐으니
뭔들 불만이겠습니까? 유연한 몸에서 취해주는 멋진 자세들...
허벅지를 직접 잡아준 상태에서 삽입을 하는데 다른 언니와는 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웬지 서양사람과 하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국내속옷광고중 미란다커의 느낌이랄까?
희한하게 발기가 살짝 죽다가도 질 안에서도 움찔함에 도루 살아나는 희한한일
까지 생기는데 이런 현상이 세번정도 반복되어 풀발기가 안되면 후배위를 안하는
개인적이유이기도 한데 살짝 발기가 70%임에도 후배위로 자신있게 돌릴수 있었습니다.
대략 40%~90%정도의 발기력이 꾸준히 유지되었습니다.
아... 내가 리아 보기 몇일전에 요물언니 본적 있는데 일부러 후기를 안썼습니다.
혹시라도 빡쎈 요물언니 놓치걸랑 리아언니를 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디테일하게 다른 부분도 있지만 살짝 발기가 풀린 자지도 금방 살아 나게 하는 탁월한
능력이 있습니다.
잘룩한 허리와 힙과 허벅지로 내려가는 각선미의 언밸런스 때문인지
비주얼이 유독 인상깊었고 그야말로 미춰버리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ㅂ짓살이 말해 모해...ㅋㅋㅋ
어디가서 ㅂ짓살에 한잔 하고픈 생각이 들정도로 정말 빨고 싶은 보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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