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투썸힐링
아가씨 예명 : 연아,예원
밖에서 친구들이랑 술 한잔했더니 달림신이 옵니다. 어디를 갈까?하다가 예전에 몇 번 가본 힐링스파가 생각이 나서 전화를 했습니다. 지금도 투샷 이벤트 진행중이더군요.. 마사지도 받고 두 번 립서비스 받으니 가성비로는 괜찬은 것 같아 바로 출발했습니다.
전화상으로 대기시간이 있다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샤워하고 휴게실에서 기다렸는데 라면도 주시고 커피도 한잔 주셔서 마시고 나니 시간이 금방금방 지나가더군요.. 어느덧 제 차례가 되서 방 안내를 받았습니다.
잠시후 첫 번째 매니저가 인사하면서 들어왔습니다. 저도 같이 인사해주고 일단 와꾸랑 스타일부터 살피는데 가슴은 B컵정도에 슬림한 몸매를 가진 매니저네요 ㅋ 비주얼도 이정도면 괜찬습니다.
이름은 연아라고 말해주었네요.. 상탈하고 이제 본격적인 서비스 타임
전체적으로 애무 해주는데 스킬이 좋네요 여기저기 정성껏 해줍니다. 그리고 비제이도 좋은 편이네요 신음 소리도 포함 ㅋㅋ 손으로 가슴이랑 엉덩이 조물조물하니 어느덧 신호가와서 발사~!! 첫 번째 무난히 성공했습니다.
콜해주고 매니저 나가고나서 잠시 후 마사지쌤 들어오셨습니다. 별쌤이셨는데 친절하시네요.. 안좋은 곳 있는지 물어가며 집중관리 해주십니다. 근육이 요즘 많이 뭉쳤었는데 시원하네요.. 압이 약간 약한것 같아 쎄게 해달라고 요구하니까 웃으시며 그렇게 해주십니다. 마사지를 그리 많이 받아보진 않았지만 꽤 괜찮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1시간 정도 마사지 받다가 밑에 집중 관리해주시네요.. 흥분됩니다. 힘 빠졌던 동생이 불끈불끈 다시 일어섭니다.
별쌤 마사지 끝나고 두 번째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매니저 이름은 예원 첫 번째 매니저랑 스타일은 비슷한데 나이는 더 어렸습니다. 그리고 옆집 여동생 같은 스타일이어서 귀여운면도 있더군요.. 앞에서 한번 발사해서인지 급한게 사라져서 여유있게 애무랑 서비스를 즐겨보는데 확실히 아까 한번 사정해서 그런지 무뎌진 느낌..
예원이가 정성껏 해주시는데 괜히 미안합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막판 스퍼트로 발사했습니다. 두 번째도 시간은 좀 걸렸지만 성공했네요!!
밖으로 나오니 직원분이랑 실장님이 서비스 괜찮았냐고 물어보시길래 좋았다고 이야기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아직도 여운이 남아 있네요 ㅋㅋ
가격으로 보면 마사지랑 언니수질 서비스 대비 가성비는 좋았구요.. 실장님이랑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아주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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