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지스파
아가씨 예명 : 설관리사님/유리
밤에 일하는 사람이라 새벽에 일마치고 피곤해서 마사지나 받을까?해서 연락드리니 야간영업은 마감됐다고 하시더라구요..ㅠ 그래서 혹시.. 자고 일어나서 주간에 마사지랑 서비스 받을 수 있냐고 물어보니 된다고 하셔서 바로 출발했습니다. 택시타고 한 20분정도 걸리더라구요.. 위치는 쉽게 찾았는데 호텔안에 있어서 들어갈 때 좀 헤멨습니다. ㅎㅎ;;;
계산하고 들어가서 샤워하고 나오니 바로 잠이 안와서 영화방에서 영화 좀 보다가 잠들었네요.. 리클라이닝소파가 있어서 누워있으니 수면실보다 훨씬 편한 것 같습니다. 한숨 푹자고 일어나니 2시정도 됐더군요.. 흡연실가서 담배한데 피고있으니 직원분이 찾아오셔서 바로 서비스 준비해주신다고 하셔서 바로 따라나섰습니다.
마사지는 설관리사님께 받았는데 너무 시원하게 잘 해주시더라구요.. 잠이 좀 덜 깨서 약간 몽롱한 상태였는데 마사지가 너무 시원하니 정신이 말똥말똥해주는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뭉쳐있던 곳들도 다 풀리고 개운하니 야간일하면서 지쳐있던 몸에 활기가 돌았습니다. 끝부분에 전립선 마사지까지 받으면서 마무리서비스 받을 준비가 되니 유리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전에 야간에 한 두번 왔었는데 주간 매니저도 이쁘고 스타일이 괜찬더라구요.. 애무나 비제이 등도 잘하는 편이라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끝나고 옷도 챙겨주고 입구까지 배웅해주니 마인드도 좋네요 ㅋ
나와서 배가 고프길래 식당가서 백반한상 배부르게 먹고 푹 쉬다가 집에 갔습니다. 영업시간 끝났는데도 배려해주셔서 잠도 푹 자고 마사지랑 서비스도 잘 받았습니다. 실장님 다음에 올 때도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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