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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릴라 이벤트 무료권 당첨으로 신림 기네스를 10월말 방문했습니다.
평소 궁금했던 장신녀 보나 언니를 봤는데 30분 무료권이라 세장 추가해서 50분 B코스로 봤네요.
좋은 평가가 많아서 궁금했는데 실제로 본 보나 언니는 167~168 정도의 늘씬한 키에
등에 커다란 문신이 인상적인 언니네요. 장신이고 늘씬한 체형인데 날씬하다고는 할 수 없고
나중에 얘기를 나눠보니 고기를 좋아해서 그런지, 허리랑 상체에 살이 좀 붙었네요.
육덕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슬래머도 아닌, 보통 플러스 알파의 체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특이한 점은 큰 키에 어울리지 않는 콧소리가 섞인 하이톤 목소리인데 나름 귀엽습니다.
샤워 후 나오니 벗고 다가오는데 제법 스킬이 좋네요. 꼭지 애무부터 내려가서 BJ를 하는
표준형 애무이지만 BJ 스킬이 제법 파워풀하면서도 아프지 않게 꽤 자극적인 스킬입니다.
BJ만 5분 이상 꽤 길게 해주는 편이고 손으로 여기저기 쓰담쓰담 하니 언니도 손으로 여기저기
자극해 주는게 마음에 드네요.
역립을 해보았는데 역립 반응이 꽤 있습니다. 활어과까진 아니지만 애액이 어느 정도 비치고
클리가 단단해지네요. 적당히 달군 다음 합체를 해보았는데 좁보는 아니지만 적당한 조임감이
있어서 떡감이 좋다는 후기들이 이해가 갔습니다. 특히 언니가 여상에 자신이 있는지 여상으로
시작해서 부비와 방아찧기를 구사하는데 요즘 꾸준한 달림으로 약간 면역(?)이 되어서 그렇지
숏코스 마물용 어택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습니다. 여상에서 조임이 더 좋은 스탈이라 강하게
조인 상태에서 빠르게 내리 찍는 스타일이니 이 공격을 견뎌야 다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겨우 견뎌낸 다음 남상 정자세로 전환해서 박아보았는데 키가 크고 팔다리가 긴 편이라 제법
그림이 나오네요. 살집에 비해 가슴이 큰 편은 아니라 그건 좀 아쉬웠지만 뭐 다양한 체위 구사에도
싫은 내색 없이 잘 대응해주는게 프로의 향기가 납니다.
알고보니 언니 막 타임이라 그랬는지 마음의 여유가 있어 보이기도 하고 장타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체위에 군말없이 응대해주네요. 여상-남상-뒷치기-다시 남상까지 플레이 타임만 꽉 채워 30분이
넘었는데 오히려 언니가 걱정을 해주는군요. 처음 맛본 여상 어택을 두번째 당한다면 반드시 견디지
못할 거란 생각에 다시 여상을 주문하고 누우니 언니가 다시 한번 위에서 강력한 조임과 찍기를
구사해줍니다. 두번째 공격을 역시 견디기가 힘드네요. 언니의 강력한 부비에 드디어 사정감이 오고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사정 후에도 계속 부비부비 해주는 통헤 청룡열차까지 맛보고 GG를 쳤는데
언니가 뭔가 개운해 하는군요. 마인드, 플레이, 모두 만족스러운 언니입니다.
기본 골격이 늘씬하고 장신이라 살만 조금 빼서 날씬한 허리 라인을 만든다면 차기 신림 기네스의 에이스는
이 언니 차지가 아닐지, 잠재력은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세나 언니 정도 보면 신림 기네스
보려고 했던 언니들은 클리어로군요. 좋은 기회 주신 실장님, 방장님, 불꽃처럼 특회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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