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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 기네스 원가권 마지막날, 겨우 시간을 내서 유일한 +1 언니인 아름 언니를 봤습니다.
원가권이지만 +1이라 언니한테 주는게 많다고 50분 B코스 열장을 부르시는군요 ㅋ
+1이었던 세연 언니는 출근부에 뜬걸 본적이 없었는데 결국 리스트에서 사라졌고,
아름 언니는 최근 나타났는데 22살에 158cm 44사이즈 a+컵으로 프사처럼 완전 로리합니다.
와꾸는 예쁘다기 보다는 귀여운 얼굴이고 몸매는 군살 하나 없는 날씬 로리입니다.
육덕족, 글래머족, 장신족은 피하셔야 하고 로리족 슬림족 필견입니다 ㅎㅎ
조용한 주택가 신축 오피스텔로 들어가니 아름 언니가 반겨주는데 기본적으로 애교가 많아서
처음 봤는데도 "오빵~" 하면서 폭 안겨서 "아름이는~" 어쩌고 하며 3인칭 지칭을 하네요 ㅋㅋ
야간조라 제가 본 시간이 첫 타임이었는지 방이 찬데 추위를 별로 타진 않네요. 같이 씻으며
양치하고 나와서 다시 전체적인 실루엣을 보니 프사 그대로입니다. 저렇게 작은 언니한테
존슨을 꽂을 생각을 하니 그것도 나름 나쁘지 않겠더군요. 벌써 반응이 불끈불끈 옵니다.
서비스는 특별할게 없지만, 약한 신음 소리를 내가며 삼각 애무를 해주고 BJ를 제법 오래 해줍니다.
작은 입이라 그런지 동생 녀석이 입에 꽉 차는 느낌이고 아주 열심히 해주네요.
공수를 교대해서 언니랑 키스를 나누다가 꼭지 애무를 해주고 밑으로 내려가 부드럽게 애무를
해보았습니다. 반응도 괜찮고 수량도 꽤 나오네요. 페페 없이 합체가 가능한 수준입니다.
"오빠 너무 부드럽게 잘 한다~"라는 칭찬을 받으며 콘을 끼우고 결합에 들어갑니다. 워낙 몸이 작은
언니라 조심스레 천천히 들어가니 꽉 차는 느낌이 아주 좋네요. 정 자세에서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하다가
뭄을 붙여 꽉 끌어 앉고 골반 움직임으로 치골을 자극해주기도 하고 다시 일어서서 언니 다리를 양반
다리로 한 뒤 박아주기도 했습니다. 워낙 작고 가볍다 보니 다양한 자세가 가능한게 큰 장점이네요.
언니 다리를 어깨에 걸쳐 올리고 위에서 내려 찍듯이 깊게 박아보기도 했는데 언니가 얼굴을 찡그리면서
"오빠 이건 아파~"라고 하네요. 끝까지 찌르는 느낌이 드나봅니다. 다시 내려서서 하다가 언니를 옆으로
눕힌 다음 모로 누운 자세에서 박아주고 그러다 저도 언니 뒤로 누워서 같이 모로 누운 채로 박아주기도
했습니다. 어떤 자세를 해도 언니가 봉지가 존슨을 꽉 물고 있는 느낌이라 떡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뒷치기도 해보았는데 알아서 딱 웅크리듯 자세를 잡아주어서 언니 다리를 모아 제 다리 사이에 넣고
박아주었는데 군살 하나 없는 등근육과 잘록한 허리, 귀여운 엉덩이가 정말 로리로리한 맛을 내네요.
그렇게 마무리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바로 전날 한번 달린 터라 장타의 기운이 느껴지네요.
언니한테 여상을 부탁하고 누웠는데 언니가 여상에 자신이 있는듯 부비부비도 하고 방아 찧기도 하고
다양한 자세로 마무리를 시도합니다. 여상 자세에서 좀 더 꽉 물어주는 언니들이 있는데 아름 언니도
그런 편입니다. 언니는 열심히 했는데 아직 마물이 안 되서 최후의 수단으로 언니를 다시 눕힌 뒤
가위치기 자세로 깊게 들어가서 마무리를 시도해봅니다. 역시 이 자세는 시각적인 즐거움과 조이는 감이
좋아서 마무리 자세로 좋습니다. 아름 언니의 귀여운 엉덩이가 박아줄때마다 흔들리는 걸 감상하며
피스톤 운동을 빨리 하니 언니 신음 소리가 점점 높아져 가네요. 저도 드디어 느낌이 와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마무리 하고 누워 있으니 언니가 물티슈로 닦아주면서 "오빠 엄청 많이 했다. 오랫만에 했나봐?"라네요.
'어제 했는데?" 라고 혼자 생각하며 "그런가봐~"라고 맞장구를 쳐주고 뜨거운 물로 충분히 샤워해서
몸을 풀어준 후 다음을 기약하고 왔네요. 50분 서비스 시간이 꽉 찰 만큼 즐겁고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신림 기네스 궁금했던 언니들은 거의 다 만나봤는데 아름 언니는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 언니입니다.
어리고 로리한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보실만 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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