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와꾸 대장 비타 보고왔네요! 예압 심해서 몇일 동안 계속 못보다가
10월의 마지막날 깔끔하게 보고왔네요. 역시 비타 생각한거 보다 더 예쁘고
한국인삘 많이 나네여. 왠만한 한국20대 초반 처자들과 비교해도 전혀
뒤쳐지지않는 와꾸를 소유한 언니네여. 피부도 하얗고 몸매도 좋고
영어도 잘해서 대화에 어려움도 없었네요. 이번에도 언제까지 있을진 모르지만
그래도 우선 봐서 다행이에여. 키는 163? 딱 적당한 사이즈에 몸매나
피부색이 우선 한국언니 느낌들이 굉장히 강했네요. 이곳이 휴게인지 오피인지 ㅎㅎ
그렇게 이런저런 대화하다가 시간이 꽤 흘러 서둘러 샤워장으로 가서 기다리니
비타가 나체로 들어오는데 와우 예쁘구먼유... 정말 이곳이 휴게 맞나 싶을정도로
구석구석 씻겨주면서 비타의 몸을 힐끔힐끔 보는데 빨리 따먹고 싶다는 생각뿐.
샤워서비스 간단하게 받았고, 베드에서 시작된 비타와의 연애타임!
수줍어하면서도 할건 다 해주는 비타. 크 역시 와꾸족인 저에게 와꾸 말고는
따로 바랄게 없네요 ㅋㅋ 똘똘이 애무해주는데도 비타를 보고 있자니
너무 흥분되어 그만하라는 사인과 함께 바로 장화신고 그대로 비타의 소중이로
돌진해보는데요. 확실히 좁은 입구와 비타의 소중이 내부도 좁고, 따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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