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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다들 아시듯이 강북의 강자로 우뚝 솟은듯합니다..
사쿠라가 즐달의 명소로 자리잡기전에 한번 벙문했는데 필이 오드라구요 ㅎㅎ
원가권으로 초접때 슈바가 걸리는 바람에..ㅠㅠ 그럼에도 즐달한 기억이 있어 잽싸게 원가권신청~
감사하게 당되어 초장거리지만 평일낮에는 그나마 왕복시간이 줄어들었습니다,..
왕복 3시간 좀넘더군요,,,이정도 왕복시간이면 영등포업소 방문과 거진 비슷하기에..조금이나마 덜피곤하더군요^^

가는시간만 2시간 예상했던터라 좀일찍도착..두달전 방문했던터라 업소위치를 확인하기위해 ( 제 기억력 저도 못믿습니다 ㅋㅋ)
건물로 들가 위치확인후 내려오는데..어여쁜 처자가 롱패딩입고(당일 춥더군요 저도 겨울점퍼를..) 올라오는데..
직감죠..사쿠라녀석중 한명이라구 ㅎㅎ
입성후 세리입장.,.,하는데...앵? 욘석이 저보고 놀랍니다...
오빠~ 아까 올라오다 봤어요..ㅋㅋ 예 욘석이 세리였습니다..제가 못알아봄;;;
제가 언냐얼굴은 시간지나면 가물가물합니다 ..ㅠㅠ

키방 재접은 영도 지현이후 두번째..
한번 본녀석이라 서로 바로 말놓구..이런저런 이야기..
수다 삼매경에 빠져듭니다 ㅋㅋ ~ 한참 이야기후 제가 알아서 조명줄이고 플레이.

여전히 교정기를 끼고있었지만..키스하는데는 불편함이 별로없습니다..
키스후 자연스레 북한산성. 입성하니..작은 체구에 맞게 가슴도 앙증맞음;;;
북한산성 거닌후 남한산성을 둘렛길을 서성이는데 자연스레 입성^^
그런데 아쉽게도 반응은..별루 흑~ㅠㅠ 순간 역립고자 되었습니다;;;

아쉬운 공격은 그만하구..누구랄것도 없이..날이 추웠는데..
티안공기는 서서히 후끈해지더군요...
이래저래 정리후 실사마인드는 저번보다 온픈되었냐고 물어보니 아직이랍니다
본인이 정한 최대치의 실사 몇방 찍은후 가벼운 입맟춤하고 배웅까지해줍니다...
역시나 즐달하면..오는길이 장거리라도 싱글벙글합니다...^^;;
★★ 쪼그맹이..극슬림..가슴작음..귀여움..매너.청결갖춘다면
어느정도 즐달이 보장된..좋은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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