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콩들 하십니까?
D컵 부랄 소유자 뇌출혈 아차차 내추럴9입니다.
날씨도 쌀쌀한데 가뜩이나 동북아권에서 보기 힘든 부랄을 달구 댕기느라고
사타구니가 얼얼하구만여.
이런 날은 1초에 30번씩 움직이는 진동 혓바닥을 가진 언니한테 오랄 좀 당해주고
뒹굴거리는게 유일한 낙인데 먹고 사느라 폐지 줍고 다니니 더 춥네여 썅~
애니웨이...
거 시흥에서 장사하던 이태수대표 또 전화가 왔드라구여.
확장이전을 해따나 머라나 필핀 언니들이 새로 들어와따나 머라나...
본좌 늘 말하지만 본좌 꼬실려면 새로온 아다 언니가 있다든둥 머 이래야
사타구니가 근질거려 움직일거 아니겠습니까?
맨날 오픈했다고 전화만 하는데 거 주인장 양반 언니들 가랭이 안헤프면
행패만 부리다 나올줄 알라고 엄포를 노쿠 방문하게 된거지여.
그래두 댕기는 가게마다 터뜨리는 재주가 있는거 보면 주인장 양반 기특하긴 합니다.
물론 딱 봐도 부랄은 본좌를 따라올래야 따라 올수가 없겠지만여 크하하~~
일단 그저께 서울에서 맨날 룸개그 하는 술친구랑 둘이 시흥으로 달렸지여.
간판 존나 크드만여.
이마트 뒤로 오라구 그러드만 이마트 뒤로 갔드니 썬웨이 노래광장 딱 보입니다.
언니들 뒷물 냄새 안나는 방으로 달라고 웨타쉑 존나 협박하고 착석합니다.
여전히 주인장 양반은 나만 보믄 머가 좋은지 존나 웃네여.
진짜 저 양반 노브라로 뎀비는 건 아니겠지... 하는 걱정이 들더라구여. 크흠;;
필리핀 애들 을매나 헤퍼보이는지 볼라구 델꾸오라구 하니까
다 테이블 중이랍니다.
기집이 날 기다렸으면 기다렸지 본좌 기집 기다리는 성격이 못되서
잘 웃고 가랭이 헤픈 언니들로 알아서 넣어달라구 하구 쫒아냈지여.
몽골 애들이 두명이 왔어여.
하나는 떡대 존나 크고 하나는 이마트에서 일할 것 같은 한국애처럼 생긴 애 둘..
떡대 존나 큰 애는 괜히 저탱이 한번 만졌다간 완타치로 읃어 터질거 같애서 내보내고
하나만 앉힌거지여.
근데 본좌 몽골 애들 룸에서 첨 봤는데 본좌 상상하고 많이 틀리대여.
조신하고 얼굴도 괜찮아여.. 가랭이가 조신하면 안되지만여. 크하하.
친구놈은 제니라는 태국애 한번 더 초이스해서 앉히고 방을 돌린거지여.
서울에서 맨날 지명뇬들한테 깐봄 당하면서 술 먹다보니
역시 다국적 언니들하고 술처먹으니 술이 쫙쫙 들가드만여.
애들이 첨엔 경계하는가 싶드니 본좌 삼태기메들리 틀어놓구 개다리춤 몇번 춰줬드만
바리 무너지드라구여.
외국애가 봐도 우리 노는 꼴이 존나 우낀가봐여. -_-;;
제 후기글에서 몇번 언급했듯이 술처먹고 노는자리는 무조건 우껴야 되거든여.
만원짜리 두장 꺼내서 부라자속에 쏙 넣어주면서 새끼 손가락으로 끝으로 꼭지 사이즈 좀
재봤는데 오우.... 지금 생각해도 또 슨다 서....
태국 언니랑 노는 친구 새끼는
아예 언니 저탱이에 얼굴을 묻고 오늘은 싸고 싶어라....하고 있드라구여..
지현이는 룸콩은 안된다고 해서 간만에 성은을 내리려 본좌만 몸부림장으로 이동했구여
친구놈은 룸에서 끝냈다구 하드라여.
어차피 룸에서 썼을 돈 그래도 안산에서부터 봐왔던 인연이라고
시흥 이태수대표 찾아가 오픈해줬드만 나름 뿌듯함이 회음부를 강타하네여.
내가 아는 사람들은 잘 되는게 본좌 좌우명이걸랑여.
그래야 나중에 기집 끼고 술먹을때 한번 씩 불러주는게 인지콩정 아니겠슴까..크하하..
가게는 이전보다 훨씬 좋아졌네여.
그리고 옆방에서 필리핀 애들이 노래하는거 들리는데 오우 장난 아니드라구여.
나는 룸에서 아델이랑 아리아나 그란데 노래를 들어본건 처음입니다.
노래소리 듣고 귀두가 선 것도 처음입니다. 크하하..
다음 방문에는 미리 시간 예약을 하고 가서 필리핀 애들 앉혀봐야겠습니다.
찬바람 불어서 술꾼들 술 처먹기 좋은 날씨입니다.
에브리바디 즐룸 즐콩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크하하~~~
주인장 컨택번호 남깁니다. 010-9831-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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