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논현 건마 아름이네
아가씨 예명 : 써니
일주일전 논현 아름이네를 방문했습니다.
코스비를 드리고 실장님의 솔직한 답변과 추천으로
써니씨를 보게 됐습니다.
외모는 중정도 된것같습니다.
몸매는 좋았구여. 볼륨은 적당히 있더군요.ㅋ
말도 잘하고 잘 웃고 성격 또한 쿨하기도하고
애교도 있고 좋네요.
일단 분위기가 기분을 야릇하게 만드네요.ㅎㅎ
간단하게 얘기나누고 이제 마사지 시작~
헉~마사지를 능숙하게 오래오래 정성껏해주네요
건마에서 이렇게 정성껏 해주는 언니 몇없는데
마인드까지 좋은듯합니다 ㅋㅋㅋ
이미 불끈불끈해서 마무리까지 받고가야지
그냥 나갔다가는 집에서 잠 못잘까 싶어
마무리까지 받으려 물어보니 3만 추가라네요
그래도 이미 만족스러웠던 그녀에게 3만원쯤이야
써니씨에게 추가금주고 자 이제 마무리 들어갑니다
초건마라 여기저기막 하드하게 터치는 몬하지만
일단 써니씨가 해주는 서비스 자체가 저에게 굉장히 꼴릿하네요.
기존 다른 관리사분들과는 분명히 다른 서비스입니다.
마사지도 받고 기분좋게 물까지 빼서 돈아깝지 않은 달림이였습니다.
또한번 방문하고싶네요 만족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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