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살피고 있는 선릉캠퍼스의 프로필을 보다가
루비언니의 사진을 보고 좆이 반응합니다.
몸매가 상당히 좋아 보이네요....ㅋ
9시에 업소에 전화를 해봅니다
아싸 첫타임 1시를 예약할 수 있었습니다.
몸을 정갈히 하기 위해 헬스장을 방문합니다.
뭐 운도을 하러 간건 아니고
헬스장에 온탕과 냉탕이 있어
냉온탕을 오가며 제 살을 탱글탱그하게 만듭니다.
면도도 정갈히 하고
냄새 안 나게 꼼꼼하게 씻습니다.
좋은 향이 나는 향수를 뿌려봅니다...ㅎㅎㅎ
여유있게 도착해 맛난 음료수도 사러 갑니다.
음료2개를 챙깁니다.
전화를 하고 올라갑니다.
언니가 오피문을 열어줍니다.
와우....프로필에 키가 167센티라더니 키도 크고 와꾸가 좆네요....ㅋㅋㅋ
백화점 명품관에서 핸드백을 파는 고급진 외모라고 할까
소파에 앉아 언니의 다리를 쓰다듬는데
피부가피부가 넘넘 보드랍네요....ㅋ
사실 넘 피곤해서 좆이 설까 궁금했는데
언니의 허벅지를 쓰다듬는데
좆이 반응을 하네요....ㅋㅋㅋ
샤월를 언능 잽싸게 하고 나옵니다.
언니에게 엎드리라 하고 뒤태를 감상해 봅니다.
좆쿤요....ㅎㅎㅎ
가볍게 마사지부터 시작합니다.
언니의 살결이 좋네요
등부터 애무를 해봅니다.
언니가 간지러워 해 뒤집에 가슴을 애부합니다.
A+컵으로 크진 않지만 부드럽고 꼭지가 작고 이쁘네요....ㅎㅎㅎ
내려가는데 배꼽도 일자라 이쁘구
계곡을 향해 갑니다.
계곡을 탐하는데 언니가 많이 민감하네요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팟팟팟...
키스를 하는데 언니의 혀놀림이 심상치 않네요
옆으로 눕혀 떡을 치는데 좆네요...ㅋㅋㅋ
언니를 올려 즐기다가
언니가 힘들어 하는 것 같은 후배위로 돌리고
시원하게 마무리합니다~^^
즐거운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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