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긴 일찍 달렸는데 후기가 늦었네요 ㅠ
원가권 도와주신 아스님과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다른 분들이 말해주셨듯이 여긴 호텔 지하네요, 입장에 민망하지도 않고 시설도 최상급입니다!
주차장은 아무래도 호텔이다보니 요금이 있네요 10분당 천원이고 스파에서 1시간은 제공해줍니다.
전 별 거 안했는데도 6천원 추가로 냈네요 ㅋㅋ
요즘엔 달릴 때마다 관리사분들께 엄청 혼납니다.
왜 이렇게 굳었냐, 몸을 혹사시키냐, 그런 회사는 관둬라..
이번에도 혼나면서 마사지 받았습니다. 압이 왠만큼 세도 잘 받아왔는데 요즘엔 약하게 해도 아파 디지겠네여.. ㄷㄷ
진 관리사님의 선생님다운 마사지를 받고 나니 전립선 마사지 때 꼴리는게 죄송해집니다. 아름다운 건강한 만남?이 성욕으로 변질되는 거 같아서 ㅋㅋㅋ
자지 발딱 세우고 기다리니 연아 언냐 들어오네요,
첫 인상은 밝고 미인입니다. 올탈하니 슬림하니 보기 좆네요.. *.*
애무도 상당히 길게 해주고 야릇하게 해주네요. 불알 부터 시작해서 허벅지 배 가슴 살짝 뽀뽀에 이은 69.. 보지도 참 예쁘니 맛납니다.
한참 빨다 여성 상위로 시작하고 신나게 자세 바꿔가면서 박았습니다.
마인드가 참 좋네요.. 쪼임도 좋은데 피곤해서 그런지 시간이 좀 걸렸는데 끝까지 웃으면서 대응해주네요.
시원하게 사정하고 토닥토닥 안고 있다가 뒷 정리를 해주는데..
어라? 청룡까지 해주네요? 보통 핸플 입사하는 곳은 청룡이 당연하지만 연애할 경우 청룡을 안하잖아요? 연아언냐는 쪽쪽 잘 빨아주네요! ㅎㅎ
그리고 정리하면서 하는 말이.. "오빠 나 사실 젤 안 발랐다?"
진짠지 립서비스인지 모르겠지만 마음은 즐겁네요 ㅋㅋ
즐겁고 화끈한 정사의 ▷연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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