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언니는 주미 라고 야간에 근무 하는 언니 입니다. 외모는 긴 생머리에 상대성이 있지만 그냥저냥 무난한듯 합니다.
그렇다고 못봐줄 정도는 아닌것 같구요 몸매는 오동통 합니다.(키도 작은데 엉덩이 허벅지가 너무 굵음)
성격은 상냥하기 보다는 친근함?? 말도 잘 받아주고 저에게 간단한 질문도 던지고 하는것 보니 성격이 쎄지는 않은것 같아요
서비스는 기본적인 애무인데 아...뭔가 느낌이 약하지도 쎄지도 않고 부드러운 느낌? 이 드네요
역립은 뽀뽀는 절대적으로 방어를 하고요(여기서 점수 깍임) 가슴은 무난히 잘 받아줍니다. 밑에는 역시 젤을 듬뿍 발라서 안하고요
이 언니도 별반 다르지 않게 서비스 후에 여성상위 없이 콘돔 씌어주고 오빠가 올라오세요 시전 하십니다. ^^
빨리하라고 보채지는 않구요 자세 변경도 싫은티 없이 받아 줍니다. 관계중에 간단한 요구(밑에서 가슴 애무) 같은것도 받아주고요
특별히 찾는 언니가 없을때 한번 만나보셔도 좋을것 같네요 나이 많으신 이모님들 보다는 괜찮을것 같습니다.
저는 재접견율이 60% 입니다. 왜냐면 서비스 받을때 느낌은 좋은데 막상 관계시에는 느낌이 별로 였어요
참고로 주미씨 나이대는 40초중 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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